감사를 전하라 — 'Danke sagen' — 휴일 내내 일을 계속하는 모든 이에게, 그 마음에 걸맞은 공예로.
아이디어
우리가 의식하지도 못하는 사이 매일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의 35mm 초상 — 크리스마스에 일하는 이들의 외로운 롱숏과 대비되는 크고도 가까운 화면.
작동 방식
PKP BBDO(크리에이티브 디렉터 Rita Spielvogel과 Erich Enzenberger, 촬영감독 Mattias Rudh, 편집 David Arno Schwaiger)는 이 필름을 의도적이고 꼼꼼하게 35mm로 촬영했다. 장면 하나하나, 편집과 사운드가 새로운 인식을 쌓아 올리며, 음악은 Donny Hathaway가 맡았다.
성과
ADC*E 2025 에디션에서 Film & Audio Craft — 연출, 촬영, 편집 — 부문 실버 어워드.
배경
'Danke sagen' — 감사를 전한다는 것 — 은 BILLA의 크리스마스 필름으로, 에이전시 PKP BBDO와 함께 제작되었다. 우리가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사이 매일 우리 곁에 있고, 크리스마스에도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의도적이고 꼼꼼하게 35mm로 촬영된 초상이다.
이 필름은 크고도 가까운 화면과 매우 외로운 롱숏 및 클로즈업의 상호작용을 통해 그 노동자들을 그려낸다. 어워드 시상 사유에 따르면, 편집과 사운드가 장면 하나하나마다 새로운 인식을 만들어낸다. 음악은 Donny Hathaway이다.
이 공예는 ADC*E 2025 에디션에서 Film & Audio Craft — 연출, 촬영, 편집 — 부문 실버 어워드로 인정받았으며, 크레딧은 Arri Color의 컬러 그레이딩, Lukas Spielvogel과 Cornelius Dix의 사운드 디자인, Nikolett Kustos의 사진 촬영에 이른다.
왜 통하는가
35mm와 신중한 페이싱이 일상적인 감사에 영화 같은 무게를 부여한다.
크지만 가까운 프레이밍이 익명의 노동자들을 필름의 주인공으로 만든다.
어워드 시상 사유에 따르면, 편집과 사운드가 '장면 하나하나마다 새로운 인식을 만들어낸다'.
Donny Hathaway의 음악이 이 필름을 크리스마스의 정전(canon)에 연결한다.
감사 필름은 공예의 규율을 통해 감정을 얻는다. 포맷, 페이싱, 사운드가 슈퍼마켓의 감사를 영화로 바꿀 수 있다.
그 이후
이 필름은 ADC*E 2025 에디션에서 Film & Audio Craft — 연출, 촬영, 편집 — 부문 실버를 수상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Danke sagen - Art Directors Club of Europe ADC*E · adceurop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