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뉴질랜드의 핵심은 이 항공사의 가장 차별적인 자산인 사람들이다. 이 캠페인은 크리스마스에 모든 승객을 위해 에어뉴질랜드 직원이 어디까지 가는지를 보여줘야 했다.
아이디어
한 승무원이 아이의 잃어버린 선물을 발견하고 크리스마스를 구하기 위해 공항을 가로지르는 액션 영화식 추격전을 벌인다 — 스턴트와 이스터 에그까지 모두.
작동 방식
실제 승무원 Shanti Tucker가 주연하고 Josh Frizzell이 Reel Factory를 통해 연출한 영화로, 예고편과 포스터, 소셜 콘텐츠로 영화 개봉처럼 홍보되었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만 3만 명 이상의 고객이 탑승할 예정이었다.
성과
예고편, 영화 포스터, 소셜 콘텐츠가 관객을 영화 시청으로 이끌었다. 출처는 조회 수를 제시하지 않는다.
배경
2023년 크리스마스를 위해 에어뉴질랜드와 Bastion Shine은 'The Great Christmas Chase'를 만들었다. 한 승무원이 어린 승객이 비행기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두고 내렸음을 알아차리고, 잃어버린 선물을 돌려주기 위해 붐비는 공항을 시간과 싸우며 질주한다 — 날아다니는 캔디 케인, 라운지 장애물, 긴 에스컬레이터 미끄럼, 그리고 애가 타게 느린 자동차 추격전까지.
액션 영화적 처리가 핵심이었다. ECD Dom Antelme은 이 캠페인이 '액션 영화 장르에 기대어, 상징적인 영화들의 이스터 에그를 활용해 긴장감과 신체적 묘기를 과장한다'고 말했다. 전략 디렉터 Ryan Jordan은 이를 이렇게 규정했다. 항공사의 사람들은 '가장 차별적인 자산'이며, 그들의 '색다른 방식으로 보여주는 배려가 그들을 특별하게 만든다'. Leanne Geraghty는 이를 실제와 연결했다 — 3만 명 이상의 고객이 크리스마스 당일 탑승할 예정이었다 — 한편 주연 승무원 Shanti Tucker는 '에어뉴질랜드 팀은 언제나 도우러 여기 있다'며 이에 호응했다.
장르에 맞게 이 캠페인은 예고편, 영화 포스터, 소셜 콘텐츠로 사람들을 시청으로 이끌며 영화 개봉처럼 홍보되었다. Josh Frizzell이 Reel Factory를 통해 연출했고, 미디어는 Dentsu가 맡았다.
왜 통하는가
크리스마스 항공사 광고는 붐비는 클리셰의 장이다. 액션 추격 구조는 항공사의 전통이 허용하는 일탈이다.
실제 승무원을 캐스팅함으로써 배려 메시지는 문자 그대로가 된다 — 주인공이 곧 서비스의 인격화다.
액션 이스터 에그는 팬들에게 다시 볼 이유를 주며,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에 어울린다.
잃어버린 선물 플롯은 보편적인 공항의 불안이므로, 과장은 부조리하기보다 애정 어린 것으로 다가온다.
배울 점
실제 승무원을 액션 히어로로 캐스팅하라. 스턴트가 명백히 불가능하기 때문에 오히려 서비스 약속이 믿을 만해진다.
그 이후
이 영화와 예고편·포스터 롤아웃은 2023년 크리스마스를 위해 진행되었다. 출처는 성과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ir New Zealand presents 'The Great Christmas Chase' in new campaign via Bastion Shine Campaign Brief · campaignbrie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