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음료라는 두 번째로 큰 음료 카테고리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 네온 캔, 밤샘, 레이지 같은 관습을 거부하고 젊고 활동적이며 공동체 지향적인 음용자를 겨냥하는 것.
아이디어
햇빛 위에 세워진 에너지 브랜드: 캘리포니아처럼 밝은 아이덴티티와, 밤새 레이지하는 대신 야외에서 훈련하는 운동선수를 위한 'Charged by Nature'.
작동 방식
새 로고, 캔 라벨, 커스텀 서체 시스템(Hanken.co의 서체 지원)과 디지털 영상, 옥외 광고, 인쇄, 소셜 전반에 걸친 'Charged by Nature' 캠페인으로, 모두 캘리포니아의 자연광과 여백을 중심으로 디자인되었다. KDP가 전국 유통을 담당한다.
결과
리브랜딩은 2021년 8월 도이치 LA가 클라이언트 명단에 합류한 가운데 출시되었으며, 기사는 판매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이는 A SHOC에 카테고리와 대비되는 외관과 야외 운동선수를 위한 '신선하고 생동감 있는' 포지셔닝을 부여했다.
배경
에너지는 음료에서 두 번째로 큰 카테고리이며, 퍼포먼스 에너지가 3년간 269% 성장으로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도이치 LA의 새 클라이언트인 A SHOC은 색다른 종류의 브랜드, 즉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고 피트니스, 웰니스 및 기타 취미에 초점을 둔 공동체에 속한 젊고 독립적이며 에너지 드링크를 자주 찾는 음용자를 겨냥한 브랜드의 기회를 보았다. 2021년 8월, 이 브랜드는 새 캠페인과 전면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패키지 재디자인을 담은 'Charged by Nature'를 출시했다.
A SHOC의 최고마케팅책임자 테일러 위즈넌드는 "다른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와 달리, 우리는 에너지 드링크를 밤샘용으로 쓰거나 레이지하는 데 쓰는 것과 같은 전형적인 에너지 드링크 관습에서 벗어난다"라고 말하며, 이 음료를 "야외를 받아들이고 자연 속에서 훈련하며, 더 나은 에너지 방식으로 최고조에 도달하는 차세대 운동선수"를 위한 것으로 포지셔닝했다.
EVP 겸 디자인 총괄 아데마스 바티스타가 이끄는 도이치 LA의 디자인 팀은 서부 해안 라이프스타일을 염두에 두고 로고와 캔 라벨을 수정했다. 이는 시장의 강렬하고 공격적인 캔들과 현저히 다른 모습이다. 이 시스템은 강력한 빛, 자연스러운 색상, 상쾌한 캘리포니아 분위기에 기대며, 빠른 가독성을 위해 여백의 균형을 맞춘 단순한 위계와 같은 스튜디오 Hanken.co가 디자인한 새 서체를 갖추고 있다. KDP가 전국에 유통한다.
왜 통하는가
모든 경쟁자가 네온과 강렬함을 외쳤고, 접근성은 매대에서 아무도 차지하지 않은 영역이었다.
젊고 활동적이며 공동체 중심의 이 오디언스는 밤샘용이 아니라 훈련과 야외 활동을 위해 에너지를 마신다.
자연광과 여백이라는 캘리포니아의 시각 언어는 공격적인 이웃들 사이에서 캔을 읽기 쉽게 만들었다.
커스텀 서체 시스템과 단순한 정보 위계는 프리미엄하고 웰니스에 가까운 포지셔닝을 뒷받침했다.
카테고리가 공격성을 코드로 삼을 때, 가장 명확한 차별화는 반대의 순간, 즉 햇빛과 야외, 차분한 자신감을 위해 디자인하는 것이다.
그 이후
'Charged by Nature'는 2021년 8월 디지털 영상, 옥외 광고, 인쇄, 디지털, 소셜 전반에 걸쳐 전개되었으며, 키리그 닥터 페퍼가 전국 유통을 담당했다. 기사는 출시 결과를 언급하지 않는다. CMO 테일러 위즈넌드는 이 브랜드를 자연 속에서 훈련하는 세대를 위한 '서부 해안식 에너지 방식'으로 포지셔닝했다. LBB의 보도는 판매나 캠페인 성과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Energy Drink A SHOC Shakes Up the Category with Charged by Nature Campaign, Brand Identity and Design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