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청소년과 청년층에게 유방 건강을 교육하고, 통념을 바로잡으며, 그들이 부끄러워서 묻지 못하는 질문에 답하는 것을 흥미롭고 상호작용적인 형식으로 해내는 일.
아이디어
계산기로 BOOBIES를 표기한 것이 #8008135가 되다, 복고풍 핫라인에 현대적 변주를 더한 것: 최초의 유방 건강 봇이, 청중 자신의 언어 코드로 질문에 답하다
작동 방식
최초의 유방 건강 봇을 중심으로 구축된 소셜 기반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운 분홍빛 만화 그림을 통해 건전한 조언을 전한다. 함께 제공되는 'Broken Telephone' 영상은 네 소녀가 통념 — 휴대전화, 와이어 브래지어, 발한 억제제, 커피 — 으로 서로를 겁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8008135 티셔츠는 이 사업을 위한 기금을 모은다.
성과
출시 보도에서는 결과 수치가 보고되지 않았다. 이 캠페인은 유방암 인식의 달 동안 청년층의 통념에서 비롯된 공포를 사실로 누그러뜨리는 것을 목표로 했으며, 상품 판매가 교육을 지원했다.
배경
2017년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비영리 단체 Rethink Breast Cancer와 에이전시 Sid Lee는 #8008135 — 계산기로 BOOBIES를 표기한 것, '계산기 자체만큼이나 오래된 장난' — 를 출시했다. 이는 전 세계 청년층에게 유방 건강을 교육하기 위한 소셜 기반 캠페인이었다.
이 프로그램은 Rethink Breast Cancer와 Asking Canadians가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800명 이상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바탕으로 구축되었으며, 이 연구는 청년층이 자신의 유방암 위험을 과대평가하고 실제 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8008135는 복고풍 '핫라인'에 현대적 변주를 더한 것으로, 최초의 유방 건강 봇을 중심으로 돌아가며, 다채로운 분홍빛 만화 그림을 통해 통념을 깨고 유방 건강 질문에 답하도록 만들어졌다. 영상 'Broken Telephone'은 네 소녀가 휴대전화, 와이어 브래지어, 발한 억제제, 커피에 관한 통념으로 서로를 겁주는 모습을 보여주며, #8008135 로고가 들어간 티셔츠는 기금을 모은다.
왜 통하는가
계산기 농담은 이미 내재된 향수이므로, 캠페인의 이름은 스스로 퍼져 나간다.
봇은 젊은 사람들이 어른에게는 결코 묻지 않을 질문을 익명으로, 그리고 그들의 말투로 하게 해준다.
'Broken Telephone' 영상은 통념에서 비롯된 공포가 퍼져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봇이 해결하는 문제를 극화한다.
상품은 지지자들을 동시에 미디어이자 후원자로 만든다.
배울 점
청중이 이미 공유하는 코드 — 계산기로 표기한 BOOBIES — 를 빌려오면, 건강 교육이 그들이 전하고 싶어 하는 내부 농담으로 위장되어 도착한다.
그 이후
The Drum의 출시 보도는 성과 수치를 보고하지 않았다. 이 캠페인은 유방암 인식의 달 동안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진행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Sid Lee asks young adults to 'Rethink Breast Cancer' in social campaign The Drum · thedru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