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통합된 자선단체는 연구와 돌봄을 모두 대표하며, 유방암의 모든 단계에 있는 사람들—살아남지 못할 사람들까지 포함—을 위한 새로운 이야기와 이를 뒷받침할 아이덴티티가 필요했다.

로고 속 미완성 'o' — 시작도 끝도 없는 여정으로, 각 시청자가 완성한다: 유방, 안심시키는 포옹 또는 후광

핑크, 옐로, 오렌지, 퍼플의 팔레트는 업계의 '핑크 안개'를 피하면서 두 자선단체의 이전 브랜딩을 모두 암시한다: 캠페인 목소리에는 과감하게 다이얼 업, 새로 진단받은 사람들과의 대화에는 다이얼 다운. '포옹' 기호는 3D로 렌더링되어 회전하며 암과 함께 사는 삶처럼 다양한 각도를 보여준다; 디자인에 앞서 광범위한 연구가 선행되었다.

2019년 유방암 인식의 달 시작에 통합 조직의 첫 비주얼 아이덴티티로 출시되었다; 보고된 지표는 없다.

2019년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에 맞춰 영국 자선단체 Breast Cancer Now는 Wolff Olins가 만든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 4월 Breast Cancer Care와의 합병 이후 조직의 첫 번째 아이덴티티였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mma Barratt는 자선단체가 '기본적으로 새로운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뒷받침할 새로운 아이덴티티가 필요했다'고 말했으며, 팀은 두 자선단체의 DNA를 모두 포함하는 데 유의했다. 핑크, 옐로, 오렌지, 퍼플의 팔레트는 유사 자선단체들의 '핑크 안개'를 피하면서 연구와 돌봄의 통합된 사명을 반영한다 — 눈에 띄는 캠페인 목소리를 위해 충분히 과감하고, 막 진단받았거나 질병에서 살아남지 못할 사람들을 위해 다이얼 다운할 수 있다.

중심에는 '포옹' 기호가 있다: 로고의 미완성 'o'는 유방, 안심시키는 포옹 또는 후광으로 해석될 수 있도록 열려 있으며, 광범위하게 3D로 렌더링되어 — 움직이고 회전할 때 다양한 각도를 보여주며, 이는 암과 함께 사는 개인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서로 다른 각도를 갖는 방식과 같다.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Fiona Hazell은 이 기호를 아직 해야 할 일과 연결했다: 유방암은 여전히 영국에서 가장 흔한 암이며, 매년 여성 11,500명과 남성 80명이 사망한다.

하나의 아이덴티티가 연구 자선단체의 끈기와 돌봄 자선단체의 따뜻함을 모두 담아야 했고, 그렇지 않으면 합병이 인수로 읽힐 수 있었다.

열린 'o'는 지지자와 환자에게 자신만의 의미로 완성하는 기호를 제공하며, 이것이 두 관객 모두와 접촉해도 살아남는 이유다.

캠페인을 위해 다이얼 업하고 진단 대화를 위해 다이얼 다운할 수 있는 팔레트는 대부분의 핑크 리본 브랜드가 무시하는 톤 문제를 해결한다.

3D 회전은 정적인 로고를 개인의 여정에 대한 은유로 바꾸어, 시스템에 모션 콘텐츠를 공짜로 제공한다.

의도적으로 미완성으로 남겨둔 기호는 브랜드를 둘로 나누지 않고도 연구와 돌봄, 과감함과 부드러움을 하나의 마크에 담게 한다.

이 아이덴티티는 2019년 인식의 달부터 통합 자선단체의 접점 전반에 걸쳐 출시되었다; Design Week는 지표를 보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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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Breast Cancer Now rebrand puts patient and family experience 'at its heart' Design Week · designweek.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