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샨 브라운은 고등학교 때 시를 쓰고 공연하기 시작했으며, 2020년 1월 뉴욕에서 처음 참가한 오픈 마이크에서 20달러의 참가비를 냈는데, 이는 잘못됐다고 느꼈다. 공연자들이 쇼를 제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2021년 6월, 8학년 과학 교사로 일하던 그는 브루클린의 한 바에서 자신만의 스포큰 워드의 밤을 주최하며 DJ, 영상 촬영자, 장소 비용으로 약 3,000달러를 지출했고, 지역 시인 열 명을 설득해 무료로 공연하게 했다.
아이디어
시인들이 무료로 공연하고 영상 콘텐츠를 가져가는 스포큰 워드 쇼케이스를 운영하되, 관객에게 비용을 청구하고, 제품 관리자처럼 티켓 데이터를 관리한다.
운영 방식
브라운은 ESPN의 제품 관리자라는 본업 위에 Poetry me, please를 월간 쇼케이스 시리즈로 운영한다. 전국에서 선발된 시인들은 무료로 공연하고 이후 영상, 사진, 소셜 홍보를 받으며, 그의 매니지먼트를 통해 섭외될 수도 있다. 그는 대신 티켓을 구매하는 관객에게 비용을 청구하며, 누가 언제 구매하는지에 대한 Eventbrite 데이터를 활용해 각 행사를 조정한다. 퀸스의 한 장소가 매진되지 않자, 그는 조명이 더 좋은 맨해튼 중심가 공간으로 공연을 옮기고 얼리버드, 일반, 늦은 입장 티켓 등급을 추가해 구매를 앞당겼다.
성과
2024년까지 이 부업은 주로 티켓 판매로 14만 8천 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나, 브라운이 재투자한 수익은 500달러에 불과했다. Poetry me, please는 HuCapital이 뉴욕 최대의 스포큰 워드 플랫폼이자 콘텐츠 스튜디오라고 부를 만큼 성장했으며, 월간 행사 평균 참석자 400명, 1,200명의 시인 네트워크, 2023년 추수감사절 주말 동안 매진된 아폴로 극장 쇼케이스를 기록했다. 이는 2008년 Def Poetry Jam 이후 뉴욕 최대의 시 시리즈였다.
배경
라샨 브라운은 고등학교 때 시를 쓰고 공연하기 시작했으며, 2020년 1월 뉴욕에서 처음 참가한 오픈 마이크에서 공연비로 20달러를 냈다. 그 비용은 그를 불편하게 했다. 그가 쇼를 제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2021년 6월, 당시 8학년 과학 교사였던 그는 브루클린의 한 바에서 자신의 스포큰 워드 행사를 주최하기 위해 약 3,000달러를 썼고, DJ와 영상 촬영자를 고용했으며, 지역 시인 열 명을 설득해 무료로 무대에 서게 하는 한편 친구들이 입구에서 10~20달러짜리 티켓을 스캔했다.
이 행사는 브라운이 ESPN의 제품 관리자 직업 위에 운영하는 월간 쇼케이스 시리즈인 Poetry me, please로 성장했다. 시인들은 전국에서 지원해 무료 공연자로 선발되며 이후 영상, 사진, 홍보를 받고, 브라운은 또한 이 브랜드 아래 시인들을 매니지먼트하며 본인도 공연한다. 수익은 티켓을 구매하는 관객, 스폰서, 공연 수입에서 나오며, 행사는 다른 도시와 Soho House, City Winery 같은 장소의 팝업 쇼케이스로 확장되었다.
브라운은 쇼케이스를 제품처럼 다룬다. 그는 Eventbrite를 통해 참석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누가 언제 구매하는지 추적하며, 발견한 것에 따라 행동한다. 퀸스의 한 장소가 매진되지 않자 그는 조명이 더 좋고 아늑한 분위기의 맨해튼 중심가 공간으로 공연을 옮겼고, 얼리버드, 일반, 늦은 입장 티켓 등급을 도입해 마지막 순간 구매자들을 더 앞당겼다. HuCapital은 이러한 변화 이후 거의 모든 공연이 매진되었다고 보도했으며, 2023년 추수감사절 주말 동안의 아폴로 극장 쇼케이스는 2008년 브로드웨이의 Def Poetry Jam 이후 뉴욕 최대의 시 시리즈였다.
이 사업은 2024년 매출 14만 8천 달러를 벌었으며, CNBC Make It이 검토한 문서에 따르면 대부분 티켓 판매였다. 그러나 수익은 약 500달러에 불과했고, 브라운은 이를 수입으로 가져가지 않고 재투자한다. 이 일은 힘들어서 가장 바쁜 달에는 주당 최대 80시간까지 일해야 했지만, 숫자는 계속 성장했다. 2025년 11월 브루클린의 3,250석 규모 킹스 극장 행사는 티켓 가격이 37달러에서 147달러였으며, 브라운은 백악관, NFL 경기, 그리고 루피 카우어의 오프닝 무대에서 공연한 바 있다.
성공 요인
결제 모델을 뒤집어 시인은 무료, 관객은 유료로 만들면서 다른 장소들이 섭외에 비용을 청구하던 재능의 안정적인 공급원이 생겼다.
공연자들을 위한 무료 영상 콘텐츠와 소셜 홍보는 모든 공연을 동시에 모집과 마케팅의 엔진으로 만들었다.
참석자 데이터에서 등급별 티켓 가격 책정에 이르기까지 제품 관리자의 습관은 일회성 밤을 반복 가능하고 판매 가능한 행사로 바꿨다.
적은 수익을 재투자하고 밤과 주말에 일함으로써 이 시리즈는 외부 자금 없이 브루클린의 바에서 아폴로까지 규모를 키울 수 있었다.
배울 점
관객에게 비용을 청구하고 공연자에게는 절대 청구하지 말 것. 무료 무대는 시인들을 끌어들였고, 장소 도달 범위, 구매 시점, 등급별 가격 책정 같은 티켓 데이터는 열정을 반복 가능한 사업으로 바꿨다.
그 이후
2025년 말까지 Poetry me, please는 여전히 부업이었다. 브라운은 ESPN의 제품 관리자로 남아 있었고 사업에서 수입을 가져가지 않고 더 큰 무대를 예약하기 위해 수익을 재투자했다. 2022년 12월 루피 카우어의 오프닝 무대에 처음 섰던 브루클린의 3,250석 규모 킹스 극장에서의 2025년 11월 쇼케이스는 티켓 가격 37~147달러로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의 공연장이었다. 시인들에게 무료 무대를 제공하고 관객이 비용을 부담하며 데이터로 관리하는 그가 구축한 모델은 3,000달러짜리 바의 밤을 창업자의 원래 계획보다 더 오래 지속된 6자리 수 창의적 사업으로 바꿔놓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30-year-old spent $3K to start his side hustle from a local bar—now it brings in $148K a year CNBC Make It · cnbc.com ·
- Rashan Brown, Founder of poetry me, please, On Leveraging Data and Culture to Drive Product Success HuCapital · hue-capital.webflow.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