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r는 도수가 있는 렌즈가 포함된 60달러짜리 기본 프레임 하나와, 이를 선글라스나 다른 색조로 바꿔주는 수백 가지 스냅온 '톱'을 판매하는 직접 판매(DTC) 안경 스타트업이다. 디자인 지침은 'One Pair, Infinite Style'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쁨과 낙관을 담은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브랜드 포지셔닝을 구축하는 것이었으며, 제품 경험, 패키징,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이를 적용해야 했다.
아이디어
대담한 서체, 색상 견본, 낙서, 패턴으로 이루어진 유쾌한 믹스앤매치 디자인 시스템으로, 제품이 작동하는 방식 그대로 — 스냅온 조각들, 무한한 조합 — 작동한다.
작동 방식
Mrs&Mr는 대담한 서체, 색상 견본, 낙서, 디자인 규칙으로 구성된 스타일 가이드를 바탕으로 모든 접점을 재구축했으며, 이 요소들이 결합해 맞춤형 Pair 룩을 만들어낸다. 직물 견본을 닮은 패턴 배경은 단독으로 또는 겹쳐서 사용할 수 있고, 에셋은 정사각형의 소셜 미디어용 정적 광고와 스톱액션 gif로 제공된다. 사진은 Henry Hargreaves, 아트 디렉션은 David Zoppi가 맡았다.
성과
출처에는 측정 가능한 결과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이 작업이 만들어낸 것은 제품, 패키징, 소셜 전반에 걸쳐 프레임 자체처럼 끝없이 재조합되도록 설계된 하나의 일관된 룩이며, 이는 매끄럽고 진지하며 차분한 업계 기본값과 의도적으로 대비된다.
배경
2022년 10월, 크리에이티브 회사 Mrs&Mr는 Pair를 위한 전면적인 리디자인을 공개했다. Pair는 도수가 있는 렌즈가 포함된 60달러짜리 기본 프레임 하나와, 이를 선글라스나 완전히 다른 색조로 바꿔주는 수백 가지 스냅온 '톱'을 제품으로 하는 직접 판매(DTC) 안경 스타트업이다. 브리프는 스튜디오가 전염성 있는 기쁨과 낙관 감각이라고 부른 것을 시각적 아이덴티티에 불어넣어, Pair를 '업계의 다른 트렌디 브랜드'와 차별화하는 것이었으며, 'One Pair, Infinite Style'이라는 문구 아래 진행되었다.
이 시스템은 제품 경험, 패키징, 커뮤니케이션을 아우렀다. 맞춤형 룩으로 결합되는 대담한 서체, 색상 견본, 낙서, 패턴, 단독으로 또는 겹쳐서 사용할 수 있는 직물 견본을 닮은 패턴 배경, 정사각형의 소셜 미디어용 정적 광고와 스톱액션 gif가 그것이다. 핵심 장치는 아이덴티티가 제품처럼 작동한다는 점, 즉 믹스앤매치 조각들과 무한한 조합이다.
Pair의 공동 창업자 겸 공동 CEO인 Sophia Edelstein은 이번 리브랜딩이 '안경 구매 경험에 더 많은 기쁨, 개성, 선택권을' 제공하겠다는 사명을 '완벽하게 담아낸다'고 말했다. Mrs&Mr의 공동 창업자 겸 CCO인 Kate Wadia는 '매일 같은 안경을 쓰는 것은 교복을 입는 것처럼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통찰을 제시했다. 밝고 활동적인 룩은 매끄럽고 진지하며 차분한 브랜딩으로 회귀하는 안경 업계에 맞선다.
성공 요인
이 아이덴티티는 제품을 기계적으로 복제한 것이다. 스냅온 톱이 스냅온 디자인 요소가 되어, 모든 브랜드 에셋이 판매 포인트를 보여준다.
감정이 차별화 전략이다. 모든 트렌디 안경 브랜드가 공유하는 차분한 미니멀리즘에 맞서는 기쁨이다.
이는 작은 DTC 브랜드가 로고가 아닌 시스템을 구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나의 키트에서 끝없는 소셜 우선 에셋을 생성하는 규칙들이다.
시사점
아이덴티티는 제품에서 그 논리를 빌려올 수 있다. 제품이 무한한 재조합이라면, 디자인 시스템도 재조합되게 하라. 그리고 매끄러운 미니멀리즘을 기본으로 하는 업계에서 기쁨은 차별화를 만든다.
그 이후
Pair는 'One Pair, Infinite Style'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DTC 브랜드로서 전국적으로 판매를 계속했으며, 공동 창업자는 이를 브랜드가 성장하면서 겪는 시각적 진화라고 불렀다. 출처에는 리브랜딩으로 인한 측정 가능한 결과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Mrs&Mr Redesign Visual Identity of Customisable Eyewear Brand Pair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