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은행을, 아무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 오웰식 1984로서 전통 은행업과 대비시켜 자리매김하는 것.
아이디어
전통 은행업을, 브랜드가 등장하기 전까지 아무도 '비전'을 갖지 못한 순응적이고 단조로운 디스토피아로 보여주는 것.
작동 방식
'Now You See'는 모두가 순응하고 모든 것이 베이지색인 도시에서 한 여성이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는 과정을 따라간다. 감독 Rodrigo Saavedra와 Landia는 눈이 없는 실제 물리적 가면들을 제작했으며, 각각은 고유하게 수작업으로 디자인되었다. Saavedra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로 읽히지 않도록 푸른 하늘이 있는 회색 세계를 택했다. 공포는 바로 사물들이 브랜드가 등장하기 전까지 자신들의 방법론적 방식을 계속 따라갈 것이라는 점이다.
결과
출시 당시 게재된 LBB 보도는 어떤 결과도 제시하지 않는다. Saavedra는 단조로움과 평범함 때문에 무서운 세계를 원했다고 말했다.
배경
2019년 11월 Nubank는 모두가 순응하고 모든 것이 베이지색이며, 문자 그대로 아무도 비전을 갖지 못한 디스토피아 도시를 배경으로 한 'Now You See' 캠페인을 출시했다. 연출은 Rodrigo Saavedra가 맡았고, Landia가 제작했으며, Creative Lab과 제작사 Suneeva가 참여했다.
이 영화는 으스스할 만큼 아름다운 세계에서 한 여성이 일상을 보내는 과정을 따라간다. 가면들은 실제로 제작되었으며, 각각 수작업으로 디자인되었고 눈이 없었다. Saavedra는 의도적으로 재난 이후를 배경으로 삼지 않았다. 이 세계에서는 큰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공포는 그것이 그저 '브랜드가 등장할 때까지' 계속된다는 점이다.
왜 통하는가
눈 없는 가면은 '비전 없음'이라는 아이디어에 문자 그대로의 이미지를 부여한다.
푸른 하늘이 있는 차분하고 회색빛인 세계는 재앙이 아니라 단조로움을 위협으로 만든다.
은행을 1984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디지털 도전자에게 분명한 대비를 제공한다.
배울 점
현상 유지를 조용히 억압적인 세계처럼 보이게 하면, 도전자에게 탈출구가 될 무언가를 부여할 수 있다.
그 이후
보도는 출시만을 기록하고 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Rodrigo Saavedra Directs a Dystopian, Orwellian World for Nubank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