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공화국 미디어는 유명한 얼굴들을 기렸지만, 무대 뒤 크리에이티브에게는 아카이브가 없었고, 신진 인재에게는 업계로 들어갈 통로가 없었다.
아이디어
표지 공식을 뒤집는다: 표지 속 연예인이 아니라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사람들 — 사진작가, 디자이너, 감독 — 을 기린다.
운영 방식
2019년 대학에서 시작해 지금은 잡지, 에이전시, 비영리단체로 성장했다. 인쇄본은 연 1회 커피테이블 북이 되었고 — 첫 인쇄호는 2024년 Decorex에서 매진 — 연중 디지털 표지를 선보인다. 14호는 세 도시의 패션 기업가들을 조명한다.
성과
14호를 내는 동안, DJ 듀오 누보 같은 출연진은 골목 공연에서 나이키와 협업하는 단계로 성장했다. 첫 인쇄분은 매진되었고, 크레아시옹 아프리카는 이 회사를 지원 및 멘토링 대상으로 선정했다.
배경
iQHAWE — 이줄루어와 이시코사어로 '영웅' — 는 2019년, 당시 크리에이티브 업계로 들어갈 길을 찾던 대학생 르나에 망게나가 아나스타티아 은쿠나와 함께 시작했다. 전제는 이러했다: 잡지는 그녀에게 빛을 비추는 사람들이 아니라 여배우를 표지에 올린다. iQHAWE는 대신 요하네스버그 신(scene)의 사진작가, 촬영감독, 감독, 디자이너를 표지에 올리고, 그들이 어디에 있었든 간에 보존할 가치가 있는 아카이브로 그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는 미디어 플랫폼, 에이전시, 비영리단체로 성장했다. 인쇄 경제성은 어려웠다 — 2년간 자금 지원을 위한 피칭과 티셔츠 모금 — 그래서 모델은 연 1회의 실물 호로 전환되었고, 커피테이블 북('잡지는 잡지조차 아니다')으로서 연중 디지털 표지를 선보였다. 첫 인쇄호는 2024년 Decorex에서 소규모로 테스트되어 매진되었다. 프랑스 인스티튜트 오브 사우스 아프리카의 크리에이티브 기업가 프로그램인 크레아시옹 아프리카의 후원을 받는 14호는 요하네스버그, 케이프타운, 더반의 패션 기업가들을 조명할 예정이다.
아카이브 효과가 핵심이다: 사운드셋 선데이의 DJ 듀오 누보는 iQHAWE가 처음 이들을 소개했을 때 골목에서 공연하는 '아직 그저 DJ'였다. 잡지가 그들의 이야기로 돌아왔을 때, 그들은 나이키와 협업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창업자들은 새로 출범한 비영리단체가 업계에 진입하는 젊은 여성들을 위한 인큐베이터가 되고, 여성과 흑인 크리에이티브를 위한 더 많은 기회, 그리고 14호 디자이너 중 한 명과의 가능한 캡슐 컬렉션을 원한다.
통하는 이유
창업자들은 자신들의 관객이었다: 명성을 기리는 업계에서 배제된 그들은 자신들이 필요로 했던 진입점을 만들고, 보통 소외되는 사람들을 기록했다.
인쇄 경제성이 집중을 강제했다 — 월간 발행은 지속 불가능했기에, 대량 생산 전에 소규모로 테스트한 연 1회 커피테이블 북이 아카이브를 살려냈다.
신진 인재를 소개하는 것은 복리 가치를 창출했다: 출연 대상들은 골목 공연에서 나이키 캠페인으로 성장했고, 이는 잡지에 실적과 네트워크를 안겨주었다.
배울 점
한 신(scene)의 주목받지 못한 창작자들을 기록하는 것은 아카이브,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동시에 구축한다 — 잡지의 출연 대상들은 잡지의 네트워크이자 증거가 되었다.
그 이후
14호는 세 도시의 출시 행사와 팝업, 크레아시옹 아프리카의 후원, 가능한 디자이너 캡슐 협업과 함께 커피테이블 북으로 출시된다. 비영리단체는 젊은 여성과 흑인 크리에이티브를 위한 인큐베이터가 되어가고 있다. 창업자들이 감수하는 대가는 급여의 안정성이다: 망게나가 말하듯 24/7 일하는 출판물을 위해 9시부터 5시까지의 직장을 떠나는 것이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Meet the magazine that celebrates the unsung heroes behind the creatives Daily Maverick · dailymaverick.co.z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