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네시 V.S.O.P 프리빌레주를 만드는 과정은 혼돈스러운 변수들에 달려 있다. 변화하는 날씨, 해마다 다른 수확 주기, 증류와 숙성 등이 그것이다. 그럼에도 모든 병은 해마다 정확히 동일한 맛을 내야 한다. V.S.O.P 브랜드에 대한 첫 마케팅 추진에서 드로가5는 그 복잡성과 장인적 숙련, 전통을 브라운 스피릿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 느낄 수 있는 무언가로 바꿔내야 했다.
아이디어
인터랙티브 필름은 관람자를 코냑 제조의 혼돈 속으로 끌어들이고, 그 혼돈이 해마다 동일하게 균형 잡힌 한 병으로 귀결되는 과정을 느끼게 해준다
작동 방식
'Harmony. Mastered from Chaos' 캠페인의 중심에는 인터랙티브 필름을 갖춘 반응형 WebGL 마이크로사이트가 있었다. 이는 3D LiDAR 스캐닝, 깊이 캡처, 바이노럴 오디오 녹음 같은 첨단 캡처 기법을 라이브액션 영상 위에 겹쳐 제작했다. 연출은 Production Tool의 벤 트리클뱅크가 맡았고, 디지털 프로덕션은 Active Theory, VFX는 Blacksmith, 편집은 Rock Paper Scissors, 사운드는 Plan8이 담당했다.
성과
이 체험은 2016년 6월 30일, 해당 브랜드를 위한 드로가5의 통합 캠페인 첫 작업으로 공개되었다. 자료에는 트래픽이나 매출 결과가 공개되지 않았다.
배경
헤네시 V.S.O.P 프리빌레주는 누구도 통제할 수 없는 조건들의 산물이다. 날씨는 변하고, 수확 주기는 해마다 다르며, 증류와 숙성은 수많은 변수에 달려 있다. 그 혼돈 속에서 이 메종의 저장고는 해마다 모든 잔과 모든 병에서 정확히 동일해야 하는 코냑을 만들어낸다.
V.S.O.P 브랜드에 대한 첫 추진을 맡은 드로가5 뉴욕은 그 역설 자체를 체험으로 만들었다. 'Harmony. Mastered from Chaos'는 2016년 6월 30일, 인터랙티브 필름을 중심으로 한 반응형 WebGL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로 공개되었다.
제작진은 3D LiDAR 스캐닝, 깊이 캡처, 바이노럴 오디오 녹음을 라이브액션 영상과 결합했다. 연출은 Production Tool을 통해 벤 트리클뱅크가 맡았고 디지털 프로덕션은 Active Theory가 담당했으며, 이를 통해 웹 방문자들은 공예를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그 속을 이동하는 듯한 감각을 얻을 수 있었다.
인터랙티브 형식은 그 주장을 그대로 반영했다. 일관성을 단언하는 대신, 사이트는 방문자들이 변수들을 직접 헤쳐 나가 조화에 도달하게 했다.
LiDAR 스캐닝과 바이노럴 오디오는 저장고의 공예를 감각적인 웹 경험으로 옮겨, 200년 된 공정을 현대적으로 느껴지게 했다.
드로가5의 첫 V.S.O.P 작업으로서 이 디지털 체험은 이후 이어진 통합 캠페인의 방향을 잡아주었다.
시사점
제품의 이야기가 통제된 혼돈이라면, 일관성을 설명하지 말고 사람들이 혼돈 속으로 직접 들어가게 하라. 그러면 결과의 동일함이 곧 장인적 숙련의 증거가 된다.
그 이후
이 마이크로사이트는 2016년 6월 헤네시 V.S.O.P를 위한 드로가5의 통합 캠페인의 첫 단계로 공개되었다. 이후 드로가5의 해당 브랜드 작업(예: 2016년 The Piccards 필름)이 이어졌으며, 이 체험 자체에 대한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Droga5 NY Crafts Harmony from Chaos in Latest Hennessy Campaign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