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영감을 받고 코냑의 음악적 기원을 기리는 완벽한 조화의 환희를 전하는 헤네시 파라디의 글로벌 캠페인을 만드는 일.
아이디어
앨리샤 키스와 랑랑이 유타주 사막의 두 대의 피아노 앞에서 만나 하나의 곡을 만들어 간다 — 키스가 작곡하고 랑랑이 겹겹이 쌓아 올린다: 지상의 파라디.
실행 방식
RSA Films의 닐 카스티용이 유타주에서 촬영한 영화 시리즈로, 키스가 작곡하고 랑랑이 겹겹이 쌓아 올린 음악과 시가 담겼으며, 비비안 사센의 스틸 사진과 Black Dog Films의 비하인드 영상이 이 협업을 다룬다.
성과
이 캠페인은 파라디의 브랜드 플랫폼으로 전 세계에서 전개되었다. 이 자료에는 판매량이나 시청 수치가 보고되지 않는다.
배경
2023년 2월, 헤네시는 파라디 코냑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Paradis on Earth'를 출시했다. 디자인·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 GoodPeopleWander가 기획한 이 캠페인은 음악적 영혼의 만남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앨리샤 키스와 랑랑이 캠페인이 파라디 캐니언이라 부르는 유타주의 외딴 사막을 배경으로 두 대의 피아노 앞에 앉는다.
RSA Films의 닐 카스티용이 연출한 이 영화 시리즈에서 두 예술가는 서로를 향해 즉흥 연주를 펼친다 — 키스가 작곡하고 랑랑이 겹겹이 쌓아 올린 음악과 시가 흐르고, 시각적 언어는 코냑의 장인 정신을 비춘다. 키스는 조화라는 논지를 직접 설명했다. 하나의 소리를 또 다른 소리 위에 쌓고 그 사이의 모든 음을 더해, 상대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멜로디를 만든다는 것이다. 두 예술가 모두 이 듀엣을 지구 반대편에서 온 두 사람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것으로 표현했다.
이 협업은 메인 영화를 넘어 확장되었다. 예술·패션 사진가 비비안 사센이 스틸 사진을 촬영했고, Black Dog Films의 감독 듀오 MOM이 예술가들과 자연, 문화, 그리고 서로 간의 연결을 파고드는 비하인드 영상을 촬영했다 — 창작 과정 자체를 캠페인의 일부로 만들기 위해 설계된 콘텐츠였다.
캐스팅은 장식이 아니라 구조적이다. 키스와 랑랑은 클래식과 현대의 조화를 구현하며, 이것이 바로 파라디의 블렌드 스토리다.
스튜디오가 아닌 광활한 자연 속에서 촬영함으로써 럭셔리 제품을 캠페인이 내세운 영감의 원천인 자연과 연결한다.
이 캠페인은 과정 콘텐츠(비하인드 영상, 스틸 사진, 시)를 일급 결과물로 다루어 하나의 영화를 콘텐츠 시스템으로 확장한다.
유서 깊은 하우스가 라이선스 트랙이 아닌 진정한 예술적 협업 — 작곡된 곡 — 을 캠페인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시사점
럭셔리 협업은 유명인 조합 자체가 제품의 은유가 될 때 효과가 있다. 두 전통이 하나의 조화로 합쳐지는 것은 코냑의 블렌드 스토리를 소리로 다시 들려주는 것이다.
그 이후
'Paradis on Earth'는 2023년 2월부터 헤네시 파라디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운영되었다. 헤네시의 영화감독 주도 브랜드 필름 라인업은 계속되었으나, 이 자료에는 후속 성과가 보고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Hennessy Opens Gateway to Paradise on Earth in Paradis Global Campaign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