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인도는 검색에 AI 모드를 도입하고 있었다. 이는 후속 질문이 이어지는 대화형 검색으로, 질문을 모른다는 것 자체를 핵심으로 만드는 이야기가 필요했다.
아이디어
기능이 아니라 두려움에서 시작한다. 한 학생이 아버지에게 카페를 열고 싶다고 말하는 법을 AI 모드에 묻고, 그가 생각을 거듭할수록 질문은 커져 간다.
작동 방식
맥캔 인도가 제작하고 프라순 조시가 구상하고 집필한 필름. 시험을 앞둔 카란이 아버지와 카페 이야기를 시작하는 법을 AI 모드에 묻고, 각 답변은 손님이 누구일지부터 자금을 어떻게 마련할지까지 더 나은 다음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성과
구글 검색 인도의 AI 모드 도입 캠페인으로 출시되었다. 기사는 이를 전형적인 단일 질의 검색 광고와 대조해 설명하며, 성과 수치는 제시하지 않는다.
배경
구글 검색의 AI 모드를 위한 구글 인도의 캠페인 ‘Samjhe. Samjhaaye. Raah Dikhaye.’는 맥캔 인도와 함께 개발되었고 프라순 조시가 집필했다. 이 캠페인은 기술과는 거리가 먼 곳에서 시작한다. 경쟁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 카란은 자신만의 카페를 연다는 또 다른 야망을 품고 있지만, 아버지에게 그것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른다.
제품 시연 대신, 카란은 인간적인 불확실성을 안고 AI 모드에 다가간다. 그 대화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어디서부터 꺼내야 할까? 이 필름의 원동력은 그가 생각을 거듭할수록 원래의 질문이 계속 바뀐다는 점이다. 대화 자체에서부터 주변의 누가 카페를 필요로 할지, 카페가 무엇을 제공해야 할지, 자금은 어디서 마련할지로 이어진다. 이 광고가 파는 행동은 바로 후속 질문이다.
기사는 이 필름을 검색 광고의 전통적 형태, 즉 하나의 질의와 하나의 답변과 대조해 위치시킨다. 제품 이야기가 통하는 이유는 기술을 결코 설명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AI 모드는 카란에게 계속 나아갈 여지를 주고, 시청자는 한 인생의 결정이 한 단계씩 펼쳐지는 것을 보며 대화형 검색을 이해한다.
왜 통하는가
AI 모드의 차별점은 대화이므로, 이 필름에는 한 번의 입력 질의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필요했다.
가족과의 대화는 인도에서 보편적으로 느껴지는 두려움으로, AI 기능을 기술적으로 설명하기 전에 정서적으로 이해 가능하게 만든다.
카페의 꿈은 제품의 진짜 가치를 보여준다. 올바른 질문을 모르는 사용자가 다음 질문을 찾도록 돕는 것이다.
AI를 답변 기계가 아닌 사고 파트너로 설정함으로써 AI 모드를 평범한 검색 광고와 구분 짓는다.
사용자 행동을 바꾸는 제품이라면,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행동 자체, 즉 대화 도중에 바뀌는 질문을 극화하라.
그 이후
이 필름은 구글 검색 인도의 AI 모드 도입으로 출시되었으며, 구글의 공식 발표가 해당 기능을 상세히 설명했다. 출처에는 캠페인 성과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Google AI Mode Campaign: When Search Helps You Find Your Next Step Campaigns of the World · campaignsoftheworl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