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노선이 히드로까지 직통으로 연결된 지금, 특히 런던 이스트엔드의 새로운 고객층의 참여를 이끌어내 다음 휴가를 히드로를 통해 예약하도록 하는 것.
아이디어
꿈같은 휴양지의 디테일을 포스터처럼 가까이에서 담은 매크로 사진을 새 철도 노선을 따라 배치해, 이스트 런던에서 공항까지 60분 거리라는 느낌을 전달하는 것.
실행 방식
2022년 11월 중순에 시작해 2023년 1월까지 이어진 이 캠페인은 엘리자베스 노선 경로를 따라 DOOH, 정적, 모션, 디지털 디스플레이, 소셜 전반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네 가지 실행물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꿈같은 여행지, 휴가 로맨스 소설, 면세 특산품, 그리고 공항의 250개 상점과 레스토랑을 음미해 보도록 초대했다.
성과
이 기사는 예약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캠페인은 히드로의 새 슬로건 'Depart as you mean to go on'을 담았으며, 여행자들에게 엘리자베스 노선을 타고 '영국에서 가장 연결성이 뛰어난 공항'에 '60분 이내'로 도착하도록 초대했다.
배경
히드로에는 새로운 판매 포인트가 생겼다. 새로 개통된 엘리자베스 노선이 이제 공항까지 직통으로 연결된 것이다. 히드로는 에이전시 St Luke's와 함께 새로운 고객층, 특히 런던 이스트엔드의 고객층의 참여를 이끌어내 다음 휴가를 히드로를 통해 예약하도록 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크리에이티브는 Tal Silverman의 풍요로운 매크로 사진에 기대어 시청자를 꿈같은 휴양지라는 아이디어 속으로 끌어들였다. 네 가지 실행물은 꿈같은 여행지, 휴가 로맨스 소설, 면세 특산품이 더 가까워졌다는 생각을 음미해 보도록 초대했으며, 공항의 250개 소매점과 출발 라운지 레스토랑도 함께 소개했다.
DOOH, 정적 및 모션, 디지털 디스플레이, 소셜 전반의 미디어가 엘리자베스 노선 직통 경로를 따라 배치되었으며, '엘리자베스 노선을 타고 영국에서 가장 연결성이 뛰어난 공항에 60분 이내로' 도착하라는 초대가 담겼다. 마케팅 책임자 Meenal Varsani는 시청자들이 여행을 계획하면서 먼 나라의 호화로운 사진에 빠져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2022년 11월 중순에 시작되어 2023년 1월까지 단계적으로 전개되었다. 크리에이티브 총괄 Richard Denney는 새 노선이 이제 이스트 런던의 수천 명의 휴가객과 비즈니스 여행객을 공항까지 직접 연결한다고 말했다.
성공 요인
미디어 플랜 자체가 아이디어다. 광고는 이제 출발 게이트에서 끝나는 바로 그 통근 경로에 자리한다.
매크로 사진은 소설, 특산품 같은 작은 휴가 디테일을 손에 닿을 듯 가깝게 느껴지게 하여, 단축된 여정과 맞아떨어진다.
구체적인 약속('60분 이내')은 일반적인 공항 광고를 능가한다.
시사점
새로운 교통 연결이 고객 유입 범위를 좁힌다면, 통근 경로 자체를 따라 광고하고 거리가 아닌 시간을 팔아라.
그 이후
전개는 2023년 1월까지 이어졌으며, 출처는 후속 결과를 보고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Striking Posters Celebrate the Elizabeth Line's Route All the Way to Heathrow Airport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