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폰과 TPG 텔레콤과 함께 구축한 호주 신생 모바일 브랜드 펠릭스는 사회적·환경적 사명을 설명할 첫 캠페인이 필요했다.
아이디어
친환경 통신사 펠릭스는 모바일 광고와는 정반대인 명상적이고 편안한 영상으로 출범했다. 매달 나무 한 그루를 심는 탄소중립 요금제를 판매하는 캠페인이었다.
작동 방식
페이퍼 무스는 전략, 브랜딩, 크리에이티브부터 편집과 색보정까지 캠페인 전체를 인하우스로 제작했으며, 모바일이 매년 약 100만 톤의 탄소를 배출한다는 티저에 이어 진행했다. ECD 닉 헌터는 "이 명상적이고 편안한 광고는 모바일 업계의 전형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성과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이 캠페인은 브랜드를 사명 그대로 출범시켰다. 100% 재생에너지 전력, 인증 탄소중립, 활성 고객 한 명당 매달 나무 한 그루 심기로, 100만 그루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배경
2021년 2월 3일, 호주 신생 친환경 모바일 브랜드 펠릭스는 하이브리드 크리에이티브·제작 에이전시 페이퍼 무스를 통해 첫 캠페인 '더 플랜 위드 어 비거 플랜(The plan with a bigger plan)'을 출범했다. ECD 닉 헌터는 이 에이전시가 "1년 전 출범 때부터 보다폰 및 TPG 텔레콤과 함께 브랜드를 처음부터 긴밀하게 구축해 왔다"고 말했다. 핵심은 제품 스토리였다. 100%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구동되고 인증 탄소중립이며 활성 고객 한 명당 매달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첫 모바일 요금제였고, 추가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었으나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헌터는 "이 명상적이고 편안한 광고는 모바일 업계의 전형이 아니다"라며 "이는 고객 혜택과 친환경 혜택의 균형을 맞추는 펠릭스의 색다른 접근을 반영하며, 선제적으로 선한 일을 하는 요금제로 전환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안도감을 준다. 예컨대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호주 모바일 요금제가 매년 거의 100만 톤의 탄소를 배출한다는 티저에 이어 진행됐다. 펠릭스의 폴 티어니는 2020년의 흐름이 사람들이 서로와 자연 세계 모두와 더 큰 연결을 원한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캠페인 전체는 페이퍼 무스가 인하우스로 제작했으며, 전략, 브랜딩, 크리에이티브부터 편집과 색보정까지 해리슨 우드헤드가 연출했다. 캠페인 브리프의 댓글 반응은 미지근했다. "긴 영상은 다소 자기만족적이지만 30초는 제대로 맞았다", "흥미로운 브랜드 제안. 전략이 전혀 없는 지루한 실행"이라는 반응이었다.
통하는 이유
신생 통신 브랜드는 빠르게 차별화해야 했고, 기존 사업자들은 모두 광고에서 소리친다. 차분하고 명상적인 영상은 펠릭스를 즉시 이 업계와 다르게 만들었다.
제품의 실질은 환경적이다(재생에너지, 탄소중립, 매달 나무 심기). 따라서 어조가 그 약속을 단순히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구현해야 했다.
티저는 호주 모바일 요금제가 매년 거의 100만 톤의 탄소를 배출한다는 불편한 사실로 시장을 예열했다.
페이퍼 무스는 브랜드 출범 때부터 구축해 왔기에 전략, 브랜딩, 제작이 한 집안에 머물 수 있었다.
소리치는 업계에서 차분함이 곧 파괴력이다. 출범 영상의 어조가 포지셔닝을 전달할 수 있다. 여기서는 고요함 자체가 어떤 친환경 주장보다 친환경 약속을 더 잘 드러낸다.
그 이후
펠릭스는 사명을 계속 확장해 왔으며, 에이전시에 따르면 출범 당시에는 발표되지 않은 추가 환경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었다. 캠페인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he plan with a bigger plan: felix mobile launches its first campaign via Paper Moose Campaign Brief · campaignbrie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