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장에서 돈 훌리오를 저렴하고 파티 중심적인 샷 술에서, 격조 높은 축하와 세련된 취향을 위한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재포지셔닝하는 것.
아이디어
파티 샷 술의 진열대를 건너뛰기: 프리즈 91과 파트너십을 맺고 프리즈 서울 위크 기간에 '포르 아모르' 팝업을 운영하여, 한국이 돈 훌리오를 예술 후원자로서 만나도록 한다
실행 방식
융 폰 마트 한강이 크리에이티브 전략, 체험 마케팅, 영상을 담당했다: 오프라인 이벤트, 디지털 미디어, 예술·문화 플랫폼을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포르 아모르' 팝업과, 이어서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조명하는 15초·30초 영상.
성과
결과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브랜드는 프리즈 서울 위크 기간 동안 예술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행사 중 하나에 현대미술 후원자로서 자리하며 시간을 보냈고, 디아지오 코리아는 럭셔리 테킬라를 한국의 축하 자리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라고 불렀다.
배경
2024년 10월, 디아지오 코리아는 아트 페어 프리즈의 멤버십 프로그램인 프리즈 91과 어소시에이트 파트너로 손잡고 돈 훌리오의 '포르 아모르' 캠페인을 한국 시장에 선보였으며, 대행사 융 폰 마트 한강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 조합의 핵심은 포지셔닝이었다: 한국에서 테킬라는 전통적으로 저렴하고 파티 중심적인 술이었고, '포르 아모르'는 돈 훌리오를 격조 높은 축하를 위한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제시하고자 했다. 예술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행사 중 하나 안에서 현대미술 후원자로서, 브랜드는 열정, 창의성, 문화적 유산이라는 공유 가치를 둘러싼 스토리텔링에 기댔다.
중심에는 '포르 아모르' 팝업이 있었다. 오프라인 이벤트, 디지털 미디어, 예술·문화 플랫폼을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체험이었다. 융 폰 마트 한강은 크리에이티브 전략, 체험 마케팅, 영상 제작을 지원했고,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조명하는 15초·30초 영상을 제작해 10월 초에 공개했다.
통하는 이유
재포지셔닝의 장치는 빌려온 권위다: 액체 자체가 프리미엄이라고 주장하는 대신, 브랜드는 프리미엄 소비자들이 이미 찾는 자리에 선다.
자체적인 계기를 만들어내는 대신 이미 존재하는 문화적 의례인 프리즈 서울 위크에 진입하므로, 관객은 이미 검증된 상태로 도착한다.
멤버십 프로그램에 대한 어소시에이트 파트너십은 일회성 미디어 구매보다 오래간다: 프리즈 91과의 연관성은 팝업 자체가 끝난 뒤에도 지속된다.
대행사는 이를 하나의 템플릿으로 다뤘다: JvM 한강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는 돈 훌리오-프리즈 조합을 임팩트가 크고 문화적으로 공명하는 캠페인의 선례라고 불렀다.
시사점
카테고리 이미지에 도전하는 브랜드는 목표 관객이 이미 신뢰하는 기관의 권위를 빌려올 수 있으며, 멤버십 파트너십은 팝업이 문을 닫은 뒤에도 연관성을 살아 있게 유지한다.
그 이후
15초·30초 영상은 2024년 10월 초 프리즈 서울 위크를 전후해 공개되었다. 디아지오 코리아의 브랜드 매니저들은 럭셔리 테킬라가 한국의 라운지와 펍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말하며 돈 훌리오의 브랜드 포지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추가 활동을 약속했으나, 출처는 매출이나 캠페인 성과 수치를 공개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Diageo Korea partners with Frieze 91 to launch Don Julio Por Amor campaign in Korea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