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중고차 매물의 홍수 속에서 눈에 띄고, 새 차를 구매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각인되기 위해 고객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 고객이 자신의 차를 직접 판매하도록 돕는 것.
아이디어
보험사가 중고차를 판매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전문가급 TV 스타일 광고를 제작하고, 모든 판매자의 자동차 광고가 동시에 보험사의 광고 역할도 하게 한다.
작동 방식
프로젝션 매핑과 Kinect를 활용한 첨단 설치물이 럭셔리, 할리우드, 자연이라는 세 가지 광고 세계를 제공했으며, 다섯 대의 비디오 프로젝터로 투사하고 세 대의 자동화 카메라로 촬영했고 현장에 성우도 배치했다. 판매자들은 1분 이내에 완성된 광고를 가지고 떠났으며, 6월 10일까지 centraalbeheer.nl/autoreclame을 통해 등록했다.
성과
광고는 자동차 판매 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즉 구매자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바로 그 장소에 게시되었고, 디지털 옥외광고, 프리롤, 배너에도 활용되었다.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후속 이벤트에서는 판매자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Centraal Beheer의 방송 시간을 이용해 자신만의 라디오 광고를 직접 내레이션하도록 했다.
배경
점점 더 많은 차 소유자들이 온라인에서 자신의 차를 직접 판매하게 되면서, 네덜란드 보험사 Centraal Beheer는 2018년 6월 DDB & Tribal Amsterdam과 함께 Car Commercial To Go를 출시했다. 이는 1분 이내에 자신의 차를 위한 개인적이고 전문적인 광고 영상을 제작하는 첨단 설치물이었다.
사용자들은 미리 제작된 세 가지 광고 세계 중 하나를 선택했다. 럭셔리, 할리우드, 자연이 그것으로, 다섯 대의 비디오 프로젝터로 투사되고 세 대의 자동화 카메라로 녹화되었으며 현장에 성우가 있었다. 판매자들은 완성된 영상을 일반 자동차 판매 사이트나 소셜 미디어에 게시했고, 그곳에서 구매자들의 주의를 끌며 Centraal Beheer가 네덜란드에서 가장 고객 친화적인 보험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영상들은 디지털 옥외광고, 프리롤, 배너로도 송출되었으며, 판매자들은 두 번째 이벤트에 신청할 수 있었다. Centraal Beheer의 라디오 방송 시간을 이용해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자동차 광고를 녹음하는 것이었다. 등록은 6월 10일까지 centraalbeheer.nl/autoreclame을 통해 진행되었고, 캠페인은 2018년 6월 4일부터 6월 말까지 운영되었다.
왜 통하는가
설계부터 순환 구조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d van Bennekom이 말했듯이, Centraal Beheer는 개인 판매자를 위한 자동차 광고를 만들고, 그 판매자들은 다시 보험사의 광고를 하게 된다.
배치가 핵심이다. 보험사는 소비자 옆에서 소리치는 대신 '소비자들이 실제로 미래의 차를 검색하는 장소'에 존재하게 된다.
브랜드 약속('우리는 항상 고객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간다')은 주장되는 것이 아니라 입증된다. 서비스 자체가 메시지인 것이다.
프로젝션 매핑과 Kinect 덕분에 전문가 수준의 광고를 대량으로 제작할 수 있었고, 따라서 TV 품질의 형식을 평범한 중고차 판매자들에게까지 확장할 수 있었다.
시사점
미디어 공간은 만들어낼 수 있다. 청중에게 진정으로 유용한 것을 제공하면, 그들의 결과물이 가장 관련성 높은 채널에서 당신의 광고 지면이 된다.
그 이후
캠페인은 2018년 6월 4일부터 6월 말까지 운영되었으며, 선정된 판매자들의 광고를 Centraal Beheer의 방송 시간을 이용한 자기 내레이션 라디오 광고로 전환하는 두 번째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었다. 보고서에는 사용률이나 인지도 결과가 게시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Why This Dutch Insurance Company is Making Car Ads for Private Car Sellers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