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두기 규칙 아래 펍이 다시 문을 여는 시점에 국민의 기분을 북돋우고, 영국이 마침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며 함께 맥주를 나눌 수 있게 된 것을 기념하는 것.
아이디어
세계 최초로 (어느 정도) 마실 수 있는 TV 광고: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영국에 무료 맥주를 주기로 결심하고, 화면에 나오는 QR 코드로 실제 DoorDrop 배송 45,000건을 교환합니다.
작동 방식
제임스 패퍼 감독과 네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이 필드, 소피 코코 게이트, 호세 팻킨슨, 브리짓 마인)가 그린 애니메이션 속 캠든 타운 브루어리와 가상의 직원들 — 하프 파인트, 펍 캣 — 이 등장하며, BT 스포츠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과 결승전, 그리고 채널 4에서 방영되었고, 6개, 12개, 24개 팩이 신선하게, 한 번도 저온살균되지 않은 채로 배송됩니다.
성과
45,000잔이 넘는 무료 맥주 증정, TV를 통해 QR 스캔으로 즉시 교환 가능; 'Fresh as Hells' 캠페인의 1부.
배경
2020년 한 해 동안 접객업, NHS 직원, 자선단체를 지원해 온 캠든 타운 브루어리는 영국이 마침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며 함께 맥주를 즐길 수 있게 된 순간을 기념하고자 했고, 이를 위해 자사가 세계 최초라고 부르는 (어느 정도) 마실 수 있는 TV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광고 속 QR 코드를 눈여겨보고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한 시청자는 신선하고 한 번도 저온살균되지 않은 캠든 헬스 라거를 6개, 12개, 24개 팩으로 문 앞까지 배송받을 수 있었으며, 무료 맥주 45,000잔의 물량에서 제공되었습니다.
광고 자체는 맥주 팀에서 착안한 가상의 캐릭터들로 구성된 애니메이션 캠든 타운 브루어리로, 낙관과 비관 사이를 오가는 하프 파인트, 그리고 자신을 5% 고양이, 95% 글래스고 사람이라고 정체화하며 QR 코드에 이상한 집착을 보이는 펍 캣이 등장합니다. 제임스 패퍼 감독은 블링크의 런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일러스트레이터 네 명 — 가이 필드, 소피 코코 게이트, 호세 팻킨슨, 브리짓 마인 — 과 함께 작업했습니다.
위든+케네디가 제작하고 바운티풀 카우가 커뮤니케이션 기획을, W가 PR을 맡았으며, 8월 18일과 19일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중에 시작해 8월 23일 결승전까지 방영되었고, 채널 4에서 두 주말에 걸쳐 방영되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애덤 뉴비와 윌 웰스는 이 장치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TV로 실제로 마실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Q-R-코드라는 혁신적인 광고 기술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마실 수 있는 맥주 광고 — 2020년아, 받아라!'
통하는 이유
록다운 조사에 따르면 영국인 세 명 중 한 명은 친구와 맥주를 나누는 것을 그 무엇보다도 그리워했습니다.
펍이 거리 두기 규칙 아래 다시 문을 여는 상황이었기에, 친구와 집에서 마시는 맥주가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지루한 광고로 유명한 맥주 카테고리에는 또 하나의 신선도 주장이 아니라 장치가 필요했습니다.
QR 코드는 TV 광고가 자체적으로 제품을 전달하게 해 주어, 매체와 메시지를 하나로 융합했습니다.
시사점
매체가 메시지를 교환하게 하라: QR 코드는 방송 시간을 배송 채널로 바꾸어, 광고의 약속 — 무료 신선 맥주 — 이 소파에서 이루어지게 합니다.
그 이후
이 증정은 2020년 8월 18일부터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결승전, 그리고 채널 4의 두 주말에 걸쳐 'Fresh as Hells' 캠페인의 1부로 진행되었으며, 출처에는 교환 수치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Camden Town Brewery's Drinkable TV Spot Gifts the UK Thousands of Beers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