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레지던트 이블 2 출시를 위해 게이머와 인터넷 이용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객을 음모의 한가운데로 끌어들여 이야기를 선택하게 하는 것.

선택지를 제시하는 엔드 카드가 포함된 유튜브 트루뷰 광고 — 레온을 따라갈지 클레어를 따라갈지, 그리고 그들이 겪을 일을 선택하게 함 — 를 통해 시청자가 게임 속 1.5분 분량의 이야기를 플레이하도록 한 것.

여러 영상이 서로 다른 선택지를 제시하는 엔드 카드로 연결되어 유튜브 엔드 카드의 관습적 사용을 비틀었으며, 캡콤과 함께 촬영한 게임플레이를 통해 시청자는 선택한 캐릭터의 시점에서 RPD를 발견할 수 있었고, 유료 게재는 다양한 게이머 층에 도달했다.

광고를 시청한 사람 중 33%가 경험을 계속하기로 선택했으며 — 유료 미디어 캠페인으로서는 높은 수치 — 85%가 끝까지 계속하기로 선택했다고 비보그 UK 전무이사 카이스 알리 베날리가 밝혔다.

레지던트 이블 2 리메이크 출시를 위해 캡콤 EMEA와 UK는 피칭 과정을 거쳐 디지털 에이전시 비보그를 선택해 게임의 디지털 캠페인을 설계하고 제작하게 했다 — 관객을 음모의 한가운데로 끌어들여 이야기를 선택하게 하는 캠페인이다.

유튜브의 트루뷰 형식을 활용해 비보그는 사용자에게 서로 다른 선택지를 제시하는 엔드 카드로 여러 영상을 연결하여, 사용자가 레온 또는 클레어를 선택하고 그들이 겪기를 원하는 일을 결정하게 했다. 이는 비디오 게임 분야에서 최초의 다중 선택형 트루뷰 광고 중 하나로, 사용자가 컬트 서바이벌 호러 게임에 빠져들어 자신만의 1.5분 이야기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팀은 캡콤과 협력해 게임플레이를 촬영하여 경험이 몰입감 있고 능동적으로 느껴지도록 했으며, 유튜브 엔드 카드의 관습적 사용을 비틀어 시청자가 레온 또는 클레어를 따라가며 선택한 캐릭터 자신의 시점에서 RPD를 발견하도록 했다. 유료 게재는 다양한 유형의 게이머에게 도달하여 가장 참여도가 높은 이들에게 더 나아가 여러 모험을 발견하도록 초대했다.

비보그 UK 전무이사 카이스 알리 베날리에 따르면 결과는 다음과 같다: 광고를 시청한 사람 중 33%가 경험을 계속하기로 선택했으며 — '유료 미디어 캠페인으로서는 상당히 높은' 수치 — 85%가 끝까지 계속하기로 선택했다.

레지던트 이블 2는 압박 속의 선택에 관한 게임이므로, 선택하는 광고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제품의 시연이었다.

트루뷰의 건너뛰기 버튼은 보통 광고를 끝내지만, 여기서는 엔드 카드가 훅이 되어 형식의 약점을 참여로 전환했다.

여러 스토리 분기는 참여한 시청자에게 하나의 고정된 영상이 아니라 다시 보고 탐색할 이유를 주었다.

실제로 촬영한 게임플레이는 모든 분기가 실제 제품 경험을 광고하도록 했다.

광고 형식에서 가장 무시되는 기능이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 엔드 카드는 이미 버튼이므로, 호러 게임의 정의적 메커니즘인 선택을 광고 자체 안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다.

이 캠페인은 비디오 게임 분야에서 최초의 다중 선택형 트루뷰 광고 중 하나로 진행되었다. 캡콤의 UK 및 EMEA 브랜드 매니저 스테파노 바로로는 인터랙티브 트루뷰 광고가 플레이어가 게임에서 하게 될 스토리 선택을 묘사하는 데 완벽했다고 말했으며, 비보그는 33%의 지속률과 85%의 완료율을 그 증거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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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hoose Your Own Adventure in Biborg's Resident Evil 2 Launch Film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