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기업 리더들(아리아나 허핑턴과 캐시 캘빈 포함)의 글로벌 비영리단체로서, 협업에 충분히 포용적인 정체성을 필요로 하면서도 파란색의 브랜드 자산을 유지해야 했다.

로고의 '따라오세요' 화살표는 나침반 방향이 되었다 — '어느 한 방향만이 옳은 방향은 아니다' — 민트와 옐로에서 보고서까지 조절되는 모듈형 시스템으로.

방향 규칙(오른쪽, 위 또는 아래만)이 있는 나침반 방향 로고, 웹사이트·보고서·명함에 걸친 모듈형 시스템, 기업 파란색 위에 층을 이루는 민트와 옐로 팔레트, 비즈니스 전문용어를 위한 단순화된 아이콘, 그리고 솔직한 사진 가이드라인.

이 정체성은 조직의 웹사이트, 발행된 보고서, 명함 전반에 적용되었다; 보고서는 도달 수치를 제시하지 않는다.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관행을 추진하기 위해 리처드 브랜슨이 2012년에 설립한 기업 리더 비영리단체 The B Team은 더 협력적이고 민주적인 무언가로 진화했지만, 그 브랜딩은 그렇지 않았다. 런던 스튜디오 Nice and Serious의 전략가 파디 다다는 옛 정체성을 '건조하고' '권위적'이라고 묘사했다; 브리프는 '포용적'이고 '환영하는' 느낌의 정체성이었다.

핵심적인 전환은 하나의 글리프였다: 로고의 화살표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라킨이 표현한 대로 '내가 앞길을 가리키면 당신이 따라온다' — 가 나침반 방향이 되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정렬되어 있지만 어느 한 방향만이 옳은 방향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 마크는 모듈형으로, 웹사이트, 발행된 보고서, 명함에 걸쳐 재사용 가능하며, 가이드라인은 나침반 방향을 오른쪽, 위 또는 아래로 제한한다.

색상은 교체된 것이 아니라 재조정되었다: 파란색은 브랜드 자산으로 유지되었고, 재무 보고서처럼 콘텐츠가 많은 자료를 위해 낮출 수 있는 민트와 옐로의 '더 신선하고 더 긍정적인 톤'으로 새로워졌다. Nice and Serious는 '크고 까다로운 비즈니스 전문용어를 단순하고 명확한 아이콘으로 요약하는' 아이콘 세트와 '기업 리더들에게서 기대하지 못할 즉석의, 솔직한 사진'을 밀어붙이는 사진 가이드라인을 추가했다.

화살표에서 나침반으로의 교체는 하나의 글리프에 담긴 거버넌스 선언이다: '내가 가리키고, 당신이 따른다'에서 정렬되어 있되 복수의 방향으로.

색상 변화는 전면적이 아니라 조정되었다: 기업 파란색은 브랜드 자산으로 살아남았고 민트와 옐로가 '기쁨과 낙관주의'를 더했다.

하나의 시스템이 히어로 포스터에서 재무 보고서까지 유연하게 대응한다 — 많은 캠페인 주제에 걸친 비영리단체로서는 드문 규율이다.

아이콘과 솔직한 사진은 비즈니스 전문용어와 딱딱한 리더 초상화를 더 넓은 연합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무언가로 번역했다.

창립자가 이끄는 조직을 리브랜딩한다는 것은 창립자의 화살표를 강등하는 것을 의미한다: 상징의 문법을 바꾸는 것 — 당신을 가리키는 것이 당신과 함께 가리키는 것이 되는 것 — 은 어떤 카피보다도 거버넌스의 전환을 더 잘 전달할 수 있다.

2019년 11월 공개 시점에, 이 시스템은 The B Team의 웹사이트, 보고서, 명함 전반에 적용되어 있었다. Design Week의 보도는 어떤 청중이나 자금 결과도 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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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Richard Branson's non-profit organisation gets a more 'personal' rebrand Design Week · designweek.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