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퇴직 절차 간소화 작업을 했던 게비아는 행정명령으로 만들어진 스튜디오를 이끌었다. 이 제품은 정부와 AI 모두에 회의적인 사람들을 설득해야 했다.
아이디어
미국 정부 웹사이트 29,000개 전체로 향하는 AI 기반의 단일 정문 — america.gov — 이며, 품질 기준은 "할머니가 이 사이트에서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는가"로 설정되었다.
작동 방식
국가디자인스튜디오는 첫해에 america.gov를 미국인들이 정부에서 필요한 것을 얻는 중심 진입점으로 구축했다. 이는 사람들을 서비스로 안내하는 AI 기반 사이트이며, TrumpRx, Trump Accounts, Realfood.gov 등의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되었다. 게비아는 디자인 기준을 "할머니 테스트"로 규정한다. 즉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규모에 맞게 구축하는 것이다.
성과
america.gov는 2026년에 스튜디오 첫해의 대표 프로젝트로 출시되었다(2026년 10월 기준 실제 운영 확인). 사용량 수치는 제공되지 않으며, 여기서의 설명은 인터뷰에서 본인이 밝힌 것이다.
배경
2026년 10월 9일 공개된 Dialectic 팟캐스트(59회) 인터뷰에서 에어비앤비 공동창업자 조 게비아는 2025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만들어진 직책인 첫 미국 최고디자인책임자로서의 첫해를 설명한다. 그 대표 프로젝트인 america.gov가 막 출시되었다. 정부 서비스의 중심 진입점으로, 게비아는 이를 29,000개 정부 웹사이트로 향하는 AI 기반의 단일 정문이라고 설명한다.
게비아는 스튜디오가 AI나 정부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디자인한다고 말하며, 품질 기준을 "엄마 테스트"를 넘어선 "할머니 테스트"로 요약한다. 그는 이 접근법의 뿌리를 RISD 시절 프로젝트인 CritBuns에서 찾는데, 이를 통해 디자인은 절반이 제품이고 절반이 스토리라는 것을 배웠다고 한다. 또한 에어비앤비에서는 디자인이 낯선 사람들이 서로의 집에서 편안함을 느끼도록 돕는 것을 의미했다고 말한다. 스튜디오 이전에는 DOGE에서 연방 퇴직 절차를 간소화하고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했다.
대화는 스튜디오의 다른 프로젝트들인 TrumpRx, Trump Accounts, Realfood.gov와 야심 찬 기술 인재들을 위한 채용 제안, 그리고 이 작업이 한 행정부를 넘어 지속되도록 하려는 의도를 담은 2028년까지의 카운트다운 시계도 다룬다. america.gov의 규모와 작동 방식에 관한 모든 주장은 인터뷰에서 본인이 밝힌 것이며, 사이트 자체는 2026년 10월 기준 운영 중이다.
주목받는 이유
29,000개의 개별 웹사이트 때문에 미국인들은 필요한 것을 찾기 어려웠다. 단일 정문은 발견 가능성 문제를 직접 공략한다.
할머니 테스트는 규정 준수 이상의 기준을 세운다. 가장 신뢰하지 않는 사용자를 위해 디자인하면 나머지 모든 사람도 기준을 통과한다.
정부와 AI 모두를 불신하는 사용자를 위해 구축하면 제품에 평이한 언어와 가시적인 신뢰성이 요구된다.
2028년까지의 카운트다운 시계는 긴박감을 만들고 한 행정부를 넘어 지속되려는 명시적 목표를 제시한다.
시사점
규모에서의 신뢰는 디자인 결정이다. 회의적인 사용자에게 그들을 존중하는 단일 정문을 제공하라. 품질 기준은 데모가 아니라, 누군가의 할머니가 왜 왔는지 그 목적을 달성하는지 여부다.
그 이후
인터뷰는 2028년을 향한 카운트다운 시계와 에피소드에서 제시된 america.gov 로드맵, 그리고 기술 인재들을 공공 서비스로 끌어들이기 위한 채용 홍보로 끝난다. 독립적인 사용량 수치는 아직 제공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Joe Gebbia on America.gov & his role as U.S. Chief Design Officer Dialectic podcast (Jackson Dahl) · newsletter.dialectic.f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