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뉴질랜드는 덴쓰의 독점 D4 다이내믹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활용해, 코루 케어 자선 신탁 NZ의 어린이 50명을 위한 자선 비행을 전국이 지켜보게 하고자 했다.
아이디어
크리에이티브를 그린 것은 항공기 자체였다. 실시간 비행 경로가 빌보드 위에서 펼쳐지는 그림으로 렌더링되었고, 마지막에는 날지 못하는 새인 키위가 나타났다.
작동 방식
D4는 실시간 비행 데이터를 수집해, 보잉 787-9가 비행하는 동안 크라이스트처치와 오클랜드의 디지털 빌보드에 500가지 버전으로 60개 이상의 크리에이티브 메시지를 송출했다. 대중은 출발 전 DOOH와 소셜에서 모양을 맞혀 보라는 도전을 받았고, 단서는 하나였다. '그려지는 것은 날 수 없다.' 페이스북 라이브스트림이 두 시간 반의 여정을 실시간으로 추적했고, 조종사의 경로가 키위로 완성되었다.
성과
빌보드 노출 500,000회. 라이브스트림은 15만 명 이상에게 도달했고, 뉴질랜드 사람들이 모양을 추측하며 남긴 댓글이 1,000개를 넘었다.
배경
에어뉴질랜드 항공편 NZ4376이 2021년 5월 이륙했을 때, 그 비행기에는 코루 케어 자선 신탁 NZ의 어린이 50명이 타고 있었다. 건강상의 이유로 보통은 경험하기 어려운 비행 여행이었고, 동시에 그림을 그리는 비행이기도 했다. 덴쓰는 실시간 비행 데이터와 독점 D4 플랫폼을 활용해 보잉 787-9의 경로를 추적하고 크라이스트처치와 오클랜드의 빌보드에 실시간으로 렌더링해, 거리의 사람들과 휴대폰 속 사람들이 두 시간 반의 여정 동안 모양이 형성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게 했다.
에어뉴질랜드는 이 비행을 디지털 옥외광고와 소셜 미디어에서의 추측 게임으로 만들었고, 출발 전 단서는 하나였다. 그려지는 것은 날 수 없다는 것. 비행이 끝날 무렵 조종사의 경로는 답을 그려냈다. 날지 못하는 국조, 키위였다.
비행 전, 비행 중, 비행 후에 걸쳐 D4는 60개 이상의 서로 다른 크리에이티브 메시지를 500가지 버전으로 송출해 500,000회의 노출을 기록했으며, 여정을 추적한 페이스북 라이브스트림은 15만 명 이상에게 도달해 1,000개가 넘는 추측 댓글을 끌어냈다. 덴쓰의 Bram Stevens는 이를 '풍부한 실시간 데이터 피드... 다이내믹 크리에이티브'의 개념 증명이라 규정하며, 디지털 채널 전반에서 콘텐츠를 조율하고 동기화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왜 통했나
이 아이디어는 매체가 곧 메시지가 되게 한다. 항공기의 GPS 궤적이 예술 작품이 되므로, 비행의 매 순간이 새로운 콘텐츠가 된다.
'날 수 없다'는 수수께끼 장치가 키위를 가리키면서, 전국이 실시간 데이터를 계속 지켜볼 이유를 만들어 준다.
하나의 라이브 피드에 500가지 크리에이티브 버전을 송출함으로써 D4 플랫폼의 조율 역량 주장을 공개적으로 입증했다.
배울 점
매체가 데이터라면, 이야기는 스스로를 그릴 수 있다. 실시간 텔레메트리가 비행 경로를 반전이 있는 전국적 추측 게임으로 바꿔 놓았다.
그 이후
이 비행은 2021년 5월에 진행되었으며, 덴쓰는 이후에도 채널 전반의 다이내믹 크리에이티브를 이끄는 실시간 데이터 피드의 대표 사례로 이 작업을 계속 인용해 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ir NZ, dentsu team up for cutting-edge dynamic creative solution Stoppress · stoppress.co.n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