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는 수십 년간 자동차 안전을 이끌어 왔다. 과제는 지속가능성을 안전이 늘 그랬던 것처럼 회사 문화에 깊이 새기는 것이었고, 2030년까지 완전 전기차가 되겠다는 계획을 뒷받침하는 일이었다.
아이디어
볼보의 충돌 테스트를 둘러보던 한 대변인이 궁극의 안전 테스트가 무엇인지 묻는다. 그리고 붕괴하는 빙하가 끼어들어 답한다. 기후 변화다.
비에른이라는 대변인이 볼보의 안전 테스트를 둘러보고, 북쪽으로 운전해 북극권으로 향한 뒤, 100피트 낙하가 궁극의 안전 테스트인지 묻는다. 붕괴하는 빙하가 답한다. 스머글러의 이반 자카리아스가 영하 10도에서 극지 탐험복을 입은 제작진과 함께 촬영했으며, TV, 온라인 영상, 소셜, 디지털, 옥외광고, 라디오, 인쇄 매체 전반에 걸쳐 전개되었다.
무엇을 했는가
캠페인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이 필름은 볼보가 기후를 안전과 동등한 위치에 놓은 장을 표시했다. 2040년까지 기후 중립, 2030년까지 완전 전기화, 2025년까지 글로벌 판매의 절반을 완전 전기차로, 그리고 유럽 판매의 3대 중 1대는 이미 충전식이었다.
배경
그레이는 볼보 자동차를 위한 '궁극의 안전 테스트'를 브랜드가 도로 안전에서 지속가능성으로 초점을 넓히던 시점에 제작했으며, 이는 기후 중립과 전기화에 대한 약속을 반영한 광범위한 마케팅 활동의 일부였다.
영상에서 비에른이라는 대변인은 시청자들을 수십 년에 걸친 볼보의 인상적인 안전 테스트로 안내한 뒤 북극권으로 올라가, 100피트 낙하가 궁극의 안전 테스트에 해당하는지 묻는다. 붕괴하는 빙하가 답을 제시하며 영상에 끼어든다. 오늘날 기후 변화가 궁극의 안전 테스트라는 것이다.
제작의 헌신은 메시지에 걸맞았다. 스머글러의 이반 자카리아스 감독은 영하 10도의 북극권에서 촬영했고, 제작진은 극지 탐험복을 입고 작업했다. 볼보는 이 캠페인을 2040년까지 가치 사슬 전반의 기후 중립, 2030년까지 완전 전기화, 2025년까지 글로벌 판매의 절반을 완전 전기차로 향하는 새로운 장으로 규정했다. 전년도 유럽에서 판매된 차량 3대 중 1대는 충전식 모델이었다.
왜 통하는가
볼보 자신의 관습, 즉 안전 시연 영상을 가로채고 기후가 그것을 깨뜨리게 함으로써, 메시지를 말이 아니라 구조로 전달한다.
빙하는 설득이 진행되는 도중 문장 중간에 끼어든다. 브랜드는 자신의 화면을 메시지에 내주며, 이는 광고가 아니라 신념으로 읽힌다.
2040년 기후 중립, 2030년 완전 전기화라는 정책 공약을 관객이 이미 읽는 법을 아는 생생한 이미지, 즉 충돌 테스트로 전환한다.
제작은 선언에 걸맞았다. 얼음의 스톡 영상이 아니라 영하 10도의 실제 북극 촬영이었다.
배울 점
브랜드는 가장 힘들게 얻은 자산, 즉 볼보의 안전 정신을 더 큰 위협으로 확장할 수 있다. 단, 그 위협이 자신의 대본을 깨뜨리도록 허용할 때다.
그 이후
이 캠페인은 볼보의 통합적 기후 추진의 일환으로 TV, 온라인 영상, 소셜, 디지털, 옥외광고, 라디오, 인쇄 매체 전반에 걸쳐 글로벌하게 전개되었다. 볼보의 중앙 마케팅 및 브랜드 책임자 마이크 존스턴은 지속가능성이 "이제 우리에게 안전만큼 중요하며, 기후 행동이 최우선 순위"라고 말했다. 그레이의 하비에르 캄포피아노는 붕괴하는 빙하를 "궁극적이고 가장 큰 위협, 우리 모두가 안전하기 위해 맞서야 하는 위협"이라고 묘사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Can Volvo's Cars Survive the True Ultimate Safety Test?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