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파트너십: Tinder는 데이팅 의례를 위한 물리적이고 즉각적인 접점을 원했고, Deliveroo와 윙스톱은 밸런타인데이 훅을 얻었다. Tinder 영국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로라 윌킨슨-레아는 이를 '음식을 나눠 먹지 않아도 되는' 윙맨 서비스로 내세웠다.
아이디어
배달 박스를 중매인으로 바꾼다: 결제 시 옵트인하면 주문이 지역 싱글 6명의 전체 Tinder 프로필로 연결되는 QR 코드와 함께 도착한다.
작동 방식
Deliveroo에서 참여하는 윙스톱 매장 다섯 곳에서 고객은 DeliverDate 서비스에 옵트인할 수 있었다. 박스에는 지역 싱글 6명의 프로필이 인쇄되어 도착했고, 박스 스티커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전체 Tinder 프로필이 열려, 상대방도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한 경우 고객이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여 데이트를 주선할 수 있었다.
성과
공개된 결과는 없었다; Campaign UK는 2021년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이 서비스를 보도했다.
배경
2021년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Tinder는 Deliveroo와 'DeliverDate'를 협업했다. 이는 물리적 변형을 더한 중매 서비스로, 지역 싱글들의 프로필을 음식 배달에 인쇄하는 것이었다. Campaign UK는 2021년 2월 10일 이 아이디어를 보도했다.
작동 방식: Deliveroo에서 참여하는 윙스톱 매장 다섯 곳 중 한 곳에서 주문하고 DeliverDate에 옵트인한다. 배달은 박스에 인쇄된 6명의 Tinder 프로필 QR 코드와 함께 도착하며, 하나를 스캔하면 해당 인물의 전체 프로필로 이동해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할 수 있고, 선택한 상대도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면 매칭이 확인되어 데이트를 주선할 수 있다. Tinder의 로라 윌킨슨-레아는 이 브랜드를 '영국 싱글들을 위한 궁극의 윙맨...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음식을 나눠 먹지 않아도 된다는 것'으로 표현했다.
왜 통하는가
미디어로서의 유통: 음식 배달 박스는 어떤 피드 광고보다 지리와 시점을 더 잘 겨냥한다.
QR 코드는 물리적 박스와 앱의 핵심 메커니즘인 스와이프를 단 한 번의 스캔으로 연결한다.
음식점 파트너는 밸런타인데이 수요를 함께 누리고, Tinder는 데이팅 의도가 최고조에 이르는 순간에 신규 사용자에게 도달한다.
포장은 정해진 순간에 사로잡힌, 배고픈 오디언스에게 도달한다; 파트너십은 모든 박스를 다른 브랜드의 서비스를 위한 초지역적 재고로 바꿀 수 있다.
그 이후
보도에서는 후속 결과나 재실행이 보고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inder partners Deliveroo for Valentine's matchmaking service Campaign · campaignlive.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