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검과 젤리 베이비가 얼마나 촉촉하고 과즙이 많은지 다시금 국민에게 알리고, 오리지널 라인의 향수를 자극해 이탈한 팬들을 되찾는 것.

와인 검과 젤리 베이비가 그 안의 주스를 터뜨리려는 작은 피규어들의 공격을 받는 설정으로, 'Set the juice loose'를 전투 장면으로 바꿔냈다.

VCCP 런던은 '창기사', '궁수', '잠수부'를 디자인해 3D 프린팅하고 손으로 채색한 뒤 숙성시켰으며, 사진작가 프랭크 알레와 협업해 와인 검과 젤리를 공격하는 모습의 최종 사진을 완성했다. 퍼블리시스 미디어는 영국 내 도달률이 높은 지역에 포스터를 배치했고, CACI 데이터를 활용해 캔디 매출 지수가 높은 지역을 타깃으로 삼았다. 캠페인은 7월 19일부터 8월 13일까지 진행됐다.

출처는 런칭 발표 자료로, 결과는 보고하지 않는다. 몬델리즈의 에이미 로슨은 와인 검과 젤리의 맛을 크리에이티브의 중심에 두는 것이 목표였다고 말했고, VCCP의 데이비드 마스터먼은 이를 '마음속 미소'를 부르는 포스터 아이디어라고 평했다.

2023년 7월, 메이너즈 배셋과 전속 에이전시인 VCCP 런던은 'Set the juice loose' 라인을 위한 또 하나의 옥외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으며, 이는 지난여름 큰 인기를 끈 'I Spy Maynards' 작업에 이은 것이었다. 브랜드는 이를 이탈한 팬들을 겨냥했다.

포스터는 일련의 수집용 피규어들의 공격을 받는 와인 검과 젤리 베이비를 묘사한다. 와인 검과 젤리에 담긴 주스를 터뜨리려는 '창기사', '궁수', '잠수부'는 디자인되어 3D 프린팅되고 손으로 채색한 뒤 숙성 과정을 거쳐 촬영됐다. 퍼블리시스 미디어는 CACI 데이터를 활용해 캔디 카테고리 매출 지수가 높은 곳에 포스터를 배치했다.

실물로 손수 만든 피규어가 단순한 말장난을 정교한 작업처럼 느껴지게 한다.

이는 브랜드의 최근 크고 대담한 옥외 광고 실적을 이어간다.

캔디 매출 데이터를 활용한 타기팅은 포스터를 구매자가 이미 있는 곳에 배치한다.

단순하고 실물적인 시각적 유머는 여러 해에 걸친 포스터로 오래가는 라인을 이끌 수 있다.

발표 자료는 진행 기간 외에 어떤 결과도 기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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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Maynards Bassetts Reminds Brits How Juicy Wine Gums and Jelly Babies Really Are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