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협업은 LOEWE의 장인정신과 On의 퍼포먼스를 결합하고 야외의 정신을 기념한다. 런칭은 '구름 위를 달리는 느낌은 다르다'는 메시지를 쇼핑객이 실제로 느낄 수 있는 무언가로 전환해야 했다.
아이디어
자연을 닮은 코드 — 32개 센서 패널에서 60fps로 구현되는 반응-확산 패턴 — 가 모든 방문객의 움직임에 즉각 반응하는 체험형 공간.
작동 방식
아티스트 Seph Li와 AKQA는 반응-확산 원리에 기반한 맞춤형 코드를 작성했으며, 각각 32개의 센서를 탑재한 패널에서 초당 60프레임으로 렌더링되었다. 이는 현재까지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반응성이 뛰어난 리테일 설치물로 묘사되었다. 런던 셀프리지스의 전면 파사드에서 개막한 후 두바이 몰, 상하이 IAMP, LOEWE 청두에서 재현되었다.
성과
케이스 페이지에 따르면, 네 도시에 걸친 롤아웃은 캠페인의 문화적 공명과 상업적 실행 가능성을 확고히 했으며, 해당 컬렉션은 글로벌 판매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자체 보고).
배경
패션 하우스가 스위스 러닝 브랜드의 Cloudtilt 2.0 슈즈와 결합한 LOEWE x On 협업 — 구름 위를 걷는 느낌을 중심으로 구축된 — 을 위해 AKQA UK는 'Step into Nature'를 제작했다. 이는 방문객이 걸어 다닐 때 무중력감을 받아들이게 하는 인터랙티브 설치물이다.
아티스트 Seph Li와 AKQA는 반응-확산 원리에 기반한 맞춤형 커스텀 코드를 작성하여, 공간이 자연 속의 움직임 — 모래처럼 알갱이가 있고 강물처럼 흐르는 — 을 야외 팔레트에 맞춘 추상적 형태로 렌더링하도록 했다. 날씨처럼 이미지는 즉시 변화할 수 있다. 패널당 32개의 센서가 깔린 바닥 위에서 초당 60프레임으로 구동되어 인터랙티브 반응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며, 케이스 페이지는 이를 현재까지 제작된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반응성이 뛰어난 리테일 설치물이라고 부른다.
이 체험은 런던 셀프리지스의 전면 파사드에서 개막했으며 두바이 몰, 상하이 IAMP, 청두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LOEWE 매장에서 재현되었다. 케이스 페이지에 따르면 이 롤아웃은 문화적 공명과 상업적 실행 가능성을 확고히 했다. 즉, 해당 컬렉션은 글로벌 판매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성공 요인
이 설치물은 제품의 핵심 주장 — 구름 같은 무중력감 — 을 단순히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경험으로 구현한다.
반응-확산 코드는 각 방문객에게 서로 다르고 결코 반복되지 않는 자연을 선사하여, 공간이 반복 재생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하나의 구축물, 네 개의 도시: 런던의 플래그십 파사드가 콘셉트를 입증했고 두바이, 상하이, 청두가 이를 이어받았다.
시사점
협업의 콘셉트를 런칭 공간 자체에 구현하라. 제품이 주장하는 느낌대로 매장이 방문객에게 반응하게 만들고, 그 입증을 플래그십 전반에 복제하라.
이후 경과
케이스 페이지는 셀프리지스 데뷔 이후 두바이 몰, 상하이 IAMP, 청두에서 체험이 재현되었으며 해당 컬렉션이 글로벌 판매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기록한다. 자료에는 추가 후속 내용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LOEWE x On - Step into Nature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