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플랫폼으로서 키아프가 쌓아온 명성을 살리면서도, 더 젊고 유연한 미래를 가리키는 것.
아이디어
'Kiaf' 글자에서 추상화한 기하학적 패턴이 아이덴티티 전체를 관통하며, 타원형 숫자 0 대신 원형 대문자 O가 쓰인다.
작동 방식
로고는 서체 MD Nichrome에서 잘라내 만들었으며 K와 f를 크게 변형했고, 대부분 대문자로 조판했다. 추상화한 글자 형태 패턴은 브랜딩, 편집 디자인, 포스터, 그리고 전시 공간 자체에 걸쳐 나타난다.
성과
정량적 결과는 없다. 이 아이덴티티는 2021년 10월 키아프 20주년 기념 전시를 브랜딩과 편집 디자인 전반, 포스터에서 아트페어의 전시 공간에 이르기까지 이끌었다.
배경
한국국제아트페어는 2021년 20주년을 맞아 서울에 기반을 둔 스튜디오 fnt가 디자인한 새 아이덴티티로 기념했으며, 이 스튜디오는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플랫폼으로서 키아프가 쌓아온 명성을 살리면서 더 젊고 유연한 방향을 보여주는 임무를 맡았다.
이 시스템은 'Kiaf' 글자에서 추상화한 기하학적 패턴 — 전시 공간 곳곳의 포스터에서 보인다 — 과 대부분 대문자로 조판한 서체 MD Nichrome에 기댄다. 로고는 같은 서체를 변형한 것으로 K와 f를 크게 바꾸었으며, 아이덴티티 전반에서 원형 대문자 O가 타원형 숫자 0을 대신한다.
브랜딩과 편집 디자인은 2021년 10월의 아트페어 전시를 이끌었고, 스튜디오는 이 시스템을 자사 사이트의 사례 연구로 기록했다.
주목받는 이유
이 아이덴티티는 생성적이다. K-I-A-F를 기하학적 패턴으로 추상화함으로써 아트페어에 끝없이 일관된 시각적 공급원을 제공한다.
0 대신 O를 쓰는 것은 시스템의 모든 날짜가 디자인된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작은 타이포그래피적 농담이다.
로고를 편집 디자인과 같은 서체로 만듦으로써 시스템 전체가 하나의 목소리를 유지한다.
아이덴티티 시스템은 그 자체의 이름에서 자라날 수 있다. 글자 형태를 패턴으로 추상화하면 브랜드는 고정된 로고 하나가 아니라 패턴 라이브러리가 된다.
그 이후
이 아이덴티티는 2021년 10월 키아프 20주년 기념 전시에 쓰였고, Fonts In Use는 2022년 스튜디오 fnt의 사례 연구를 인용하며 이 시스템을 기록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Korea International Art Fair 2021 Fonts In Use · fontsinu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