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 쏘렌토 중 가장 완성도 높은 모델의 커넥티비티 — UVO CONNECT 앱을 통한 내 차 찾기(Find my Car)와 음성 인식(VoiceRecognition) — 를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방식으로 전달해야 했다.
아이디어
60년대부터 주차장에서 길을 잃은 히피가 차 없는 이들을 모은다 — 하지만 UVO CONNECT 앱을 가진 쏘렌토 운전자는 그 무리에 합류할 필요가 없다.
구현 방식
이노션 베를린은 차우버베르크 프로덕션(Zauberberg Productions)의 뵈른 뤼만(Björn Rühmann) 감독과 손잡고 초현실적인 필름을 만들었다. 늙은 히피와 잡다한 이방인 무리가 주차장을 배회하는데, 쏘렌토 운전자가 들어와 차를 즉시 찾아내고 그들과 합류하지 않은 채 떠난다.
성과
시청자 수나 비즈니스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LBB는 이 필름을 쏘렌토 커넥티비티의 런칭 스토리로 다뤘으며, ECD 리카르도 볼프(Ricardo Wolff)는 히피, 롤러걸, 해골 강아지가 있으면 기술이 결코 지루할 수 없다는 말을 남겼다.
배경
지금까지 나온 쏘렌토 중 가장 연결성이 뛰어난 모델의 출시를 위해, 기아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이노션 베를린은 운전자들이 거의 생각하지 않는 기능을 팔아야 했다. UVO CONNECT 앱을 통한 내 차 찾기와 음성 인식으로, 운전자는 어디에 있든 차와 연결을 유지할 수 있다. 이에 대한 답으로 2020년 7월 공개된 작품이 'One of Us'다.
이 필름은 1960년대부터 슈퍼마켓 주차장에서 길을 잃은 늙은 히피를 상상한다. 세월이 흐르며 비슷한 처지의 잡다한 이방인 무리가 그에게 합류했고, 그중에는 롤러걸과 해골 강아지도 있다. 쏘렌토 운전자가 차를 찾으러 주차장에 들어오자 히피는 새로운 합류자를 기대하지만, 운전자는 UVO CONNECT 앱 덕분에 차를 즉시 찾아내는 모습만 지켜보게 된다.
이 기묘한 이야기를 현실로 옮기기 위해 이노션은 차우버베르크 프로덕션의 뵈른 뤼만 감독과 협업했다. 이그제큐티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볼프는 팀이 새로운 쏘렌토의 기술에 인간적인 얼굴을 부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기술은 건조한 주제가 될 수 있지만, 히피와 롤러걸, 해골 강아지가 있으면 결코 지루할 수 없다는 것이다.
통하는 이유
커넥티비티는 무형의 가치이기에, 필름은 그것이 중요해지는 바로 그 순간 — 차를 찾지 못하는 상황 — 을 극화한다.
고립된 이들을 60년대의 잔재와 그 이방인 무리로 설정함으로써 기능적 이점을 펀치라인이 있는 이야기로 바꾼다.
무표정한 초현실적 톤은 스펙 중심의 출시 필름이 기능 목록처럼 보이지 않게 한다.
기능 시연은 말하고, 부조리한 캐릭터는 보여준다. 건조한 기술에 인간적인 얼굴 — 해골 강아지일지라도 — 을 부여하면 내 차 찾기 앱도 볼 만한 것이 된다.
그 이후
출처에는 성과 결과나 후속 내용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 LBB는 이 필름과 전체 크레딧을 쏘렌토의 UVO CONNECT 기능 런칭 스토리로 다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Kia's Slick New Sorento Won't Get You Lost in Surreal Film 'One of Us'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