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에서 가장 저렴한 이중 연료 번들'과 에너지 효율 업그레이드 제품을 홍보하는 것. 이는 전년에 인간을 연구하는 기니피그 과학자들과 함께 시작된 '현명한 사람들은 Energia를 선택한다'라는 아이디어 아래 진행되었다.
아이디어
두 마리 기니피그가 우리에서 비밀 요원 작전을 수행하며 인간을 감시한다 — 한 마리가 통제를 벗어나 집안을 가로질러 집라인을 탄다.
작동 방식
'현장의 요원들(Agents in the Field)', 10초·20초·40초 TV 광고로, H2 Films의 짐 길크리스트가 연출하고 Windmill Lane이 후반 작업을 맡았다. 우리에 사는 요원 디어드리(피오나 쇼가 목소리를 맡음)와 마틴이 주연으로, 한 마리는 인간들의 머리 위를 집라인으로 가로지르고 다른 한 마리는 플라스틱 공을 타고 가족 반려동물에게 쫓긴다 — 2017년 9월 10일부터 라디오 및 OOH와 함께 방영되었다.
성과
2017년 9월 10일부터 TV, 라디오, OOH 전반에 걸쳐 방영되었으며, 2017년 9월부터 2018년 3월까지 Energia의 지출은 175만 유로를 넘었다.
배경
2017년 9월, 아일랜드 에너지 브랜드 Energia는 보이스+걸스가 제작한 '현장의 요원들(Agents in the Field)'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는 전년에 인간을 연구하는 정교한 기니피그 과학자들과 함께 시작했던 '현명한 사람들은 Energia를 선택한다' 플랫폼을 확장한 것이었다.
이 장에서는 거실 우리 안의 비밀 은신처에서 활동하는 두 마리 용감한 기니피그, GP 특수 요원 디어드리와 마틴을 소개한다. Energia 관계자가 에너지 효율을 논의하기 위해 전형적인 가정을 방문했을 때, 추측은 극에 달한다. 아일랜드 배우 피오나 쇼가 웃기게 목소리를 맡은 디어드리는 통제를 벗어나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들의 머리 위를 집라인으로 가로지르고, 마틴은 커다란 기니피그 공을 타고 바닥을 굴러가며 가족 반려동물에게 쫓긴다. 반전은 이것이다. 현명한 인간들은 이미 Energia의 에너지 효율 업그레이드 제품을 이용하고 있었다.
H2 Films의 짐 길크리스트가 연출하고 Windmill Lane이 후반 작업을 맡은 10초·20초·40초 TV 광고는 9월 10일 일요일부터 방영되었으며, 라디오와 OOH의 지원을 받았고, 2017년 9월부터 2018년 3월까지 Energia의 전체 지출은 175만 유로를 넘었다. 마케팅 책임자 제프 코드는 이 캠페인이 '현명한(Clever)' 메시지를 확장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따라올 수 없는 가정용 에너지 혜택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왜 통하는가
관찰자를 반려동물로 캐스팅함으로써 에너지 비교가 가정에서 익숙하게 느끼는 코미디로 바뀐다.
피오나 쇼의 목소리 연기는 설치류 요원에게 진정한 스타 파워를 부여해, 캠페인을 미디어 지출을 넘어 회자되는 것으로 만들었다.
기니피그 세계관을 재사용함으로써 1년 된 플랫폼이 리셋되지 않고 누적되었다.
브랜드 플랫폼은 그 부조리가 누적될 때 가치를 발휘한다. 2년 차의 기니피그 과학자들이 3년 차의 비밀 요원이 되었고, 그 농담은 그 특유의 억양을 유지했다.
그 이후
2017년 9월 보도 시점에 캠페인은 TV, 라디오, OOH 전반에 걸쳐 방영 중이었다. 보이스+걸스는 2010년부터 가정 및 비즈니스 제품 전반에 걸쳐 Energia와 협업해 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New Campaign From Boys And Girls Says 'Clever Humans Save And Save Again With Energia'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