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V는 'DIRECTV Like You've Never Seen It' 브랜드 플랫폼을 통해 MyEntertainment Genre Pack을 밀고 있는 중이었고, 검색 한 번으로 HBO, Disney+, Hulu의 콘텐츠에 도달한다는 점을 말이 아니라 보여줘야 했다.
아이디어
드라마 광고판을 가로채, DIRECTV의 검색창 화면을 바로 옆에 배치해 통합 검색이 모든 히트작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드러낸다.
작동 방식
TBWA\Chiat\Day LA가 제작한 이 점령 작전은 검색창을 프로그램 파트너인 Hulu, HBO Max, Disney+의 대표 IP — 'Andor', 'Only Murders in the Building', 'The White Lotus', 'The Penguin', 'The Pitt' 등 — 와 나란히 배치했으며, 할리우드, 웨스트할리우드, 산타모니카, 다운타운 전역의 디지털 및 OOH 매체에서 에미상 직후부터 순차적으로 전개됐다.
성과
결과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이 배치들은 그날 밤의 주요 수상작을 축하하는 동시에, 그날 밤 가장 화제가 된 프로그램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상기시키는 역할을 했다.
배경
2025년 10월 말, 에미상 직후 DIRECTV는 TBWA\Chiat\Day LA가 제작한 로스앤젤레스 전역의 옥외 광고 점령 작전을 펼쳤다. 이 스턴트는 플랫폼의 검색창 화면을 프로그램 파트너인 Hulu, HBO Max, Disney+의 시즌 최고 인기 프로그램 — 'Andor', 'Only Murders in the Building', 'The White Lotus', 'The Penguin', 'The Pitt' — 의 광고판과 배치 옆에 두었다.
이 나란히 배치의 핵심은 통합 검색 도구였다. 어떤 광고판을 보고 있든, 그 옆의 검색창은 DIRECTV가 그것을 찾을 수 있음을 암시했다. 이 작업은 이 도구로 보고 싶은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음을 강화했으며, 접근은 MyEntertainment Genre Pack을 통해 제공됐다.
이 점령 작전은 DIRECTV의 더 넓은 'DIRECTV Like You've Never Seen It' 브랜드 플랫폼의 일부였고 에미상의 열기를 활용해, 그날 밤의 주요 수상작을 축하하는 동시에 그날 밤 가장 화제가 된 프로그램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시청자에게 상기시켰다. 배치는 할리우드, 웨스트할리우드, 산타모니카, 다운타운 전역에서 진행됐다.
왜 통하는가
DIRECTV는 자사 광고판을 임대하는 대신, 경쟁사와 파트너가 이미 광고하고 있던 프로그램에 자사 인터페이스를 붙였다.
보통 화면 안에만 머무는 UI 요소인 검색창이 광고 그 자체가 되어, 사람들이 에미상에서 듣고 있던 바로 그 작품들을 상대로 시연됐다.
시상식 직후로 롤아웃 시점을 잡은 덕분에, 캠페인은 수상작을 하나도 직접 언급하지 않고도 그 주의 대화에 올라탈 수 있었다.
그 주의 가장 큰 문화적 지대를 빌려와 거기에 당신의 인터페이스를 붙여라 — 당신의 도구가 열기와 시청 사이의 다리라면 제품 데모는 저절로 완성된다.
그 이후
LBB는 이 점령 작전을 진행 중인 'DIRECTV Like You've Never Seen It' 플랫폼의 일부로 보도했으며, 캠페인과 함께 발표된 성과 수치는 없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DIRECTV Hijacks Hollywood In OOH Billboard Stunt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