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 Brands는 디자이너 샤메인 최에게 제이미 폭스의 스타일과 유쾌함에서 영감을 받은 BSB 위스키의 새로운 룩을 요청했다. 위스키 카테고리에 품격을 잃지 않으면서 재미를 더할 수 있는 디자인이었다.
아이디어
레터맨 재킷 스타일의 패치가 붙은 무광 블랙 병, 그 패치의 로고가 어둠 속에서 빛난다. 손에 쥐면 품격 있고, 보틀 서비스의 어둠 속에서도 여전히 존재감을 발휘한다.
작동 방식
병은 전체가 무광 블랙이며 촉각적인 인쇄와 레터맨 재킷 스타일의 패치가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빠르게 결정을 내리던 폭스가 결정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더했다. 바로 야광 로고로, 클럽 보틀 서비스 중 어두운 공간에서도 병이 눈에 띄게 하는 것이었다.
결과
공개된 결과는 없다. 이 디자인의 특징은 기능적이다. 라벨은 제품이 실제로 소비되는 순간, 즉 어두운 클럽에서 빛나며 판매 역할을 한다.
배경
배우 제이미 폭스가 앞세운 마시기 좋은 위스키 BSB 위스키는 새로운 룩이 필요했다. 모기업 WES Brands는 디자이너 샤메인 최에게 폭스의 스타일과 유쾌함에서 영감을 받은 패키지를 요청했다. 그녀가 표현한 대로 '품격 있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재미로 유명하지 않은 위스키 카테고리에 재미를 더할 수 있는 것이었다.
최의 답은 촉각적 대비에 대한 탐구다. 전체가 무광 블랙인 병에 레터맨 재킷 스타일의 패치를 얹고, 표면이 평평한 무광 바탕과 대비되어 만져보고 싶게 인쇄했다. 결정적인 움직임은 폭스 본인에게서 나왔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빠르게 결정을 내리던 그는 로고를 야광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이는 클럽에서 병이 어둠 속에 도착해 테이블 위에서 존재감을 발휘해야 하는 보틀 서비스를 정확히 겨냥한 디테일이다.
야광 디테일은 패키지를 장식에서 기능으로 바꾼다. 병의 단 한 번의 밝은 빛은 위스키가 주문되는 바로 그곳에서만 나타난다. 최의 과정 설명을 바탕으로 한 The Dieline의 기사는 새로운 룩을 접근하기 쉽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평가하며, 야광 라벨을 그 시그니처로 꼽는다.
왜 통하는가
셀러브리티가 얼굴이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드문 패키징 브리프이며, 기록은 그의 이름만이 아니라 야광 디테일이라는 구체적인 기여를 보여준다.
야광 로고는 실제 사용 문제를 해결한다. 보틀 서비스는 어둠 속에서 이루어지며, 무광 블랙 병은 그곳에서 사라질 수밖에 없다.
디자인 논리는 한 문장으로 읽힌다. 손에 쥐면 품격, 클럽에서는 빛. 이것이 이 디자인이 퍼져나가는 이유다.
배울 점
패키징의 가장 좋은 디테일을 제품이 실제로 사용되는 곳에 정확히 두라. 야광 로고는 선반 위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지만 어두운 클럽에서는 모든 것을 한다.
그 이후
The Dieline 기사는 판매 수치나 출시 세부 사항 없이 마무리되었다. 디자이너 샤메인 최의 설명을 바탕으로 한 이 기사는 리디자인의 주요 공개 기록으로 남아 있으며, 야광 로고가 그 대표적인 디테일로 알려져 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Jamie Foxx Brings Star Power to BSB Whiskey's Bold New Look The Dieline · thedie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