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문제를 기록하는 전 세계 네트워크의 힘을 보여주고, '진실을 가시화하라'는 사명을 스마트폰 시대에 맞게 갱신하는 것.

사람들의 눈으로 아이덴티티를 만들다: 르포 사진을 하프톤 점으로 촘촘히 잘라내어 끊임없이 변화하게 함으로써, 보고 촬영하는 용기를 표현하다.

피어스는 워드마크를 Akzidenz Grotesk Medium으로 설정하고, 태그라인 'See It, Film It, Change It'에 더 가깝게 배치했으며, 자선단체의 오렌지색 옆에 '낙관적인' 팔레트를 추가하고, 다양한 이미지 품질을 균일하게 하기 위해 하프톤 점 사진을 사용했다.

It's Nice That은 이 아이덴티티가 2019년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에 출시되었다고 보도했다.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2019년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 펜타그램 파트너 해리 피어스는 1992년 음악가 피터 가브리엘이 설립한 자선단체 Witness를 위한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Witness는 처음에는 60개국 사람들에게 카메라를 제공해 권리 문제를 기록하게 했고, 오늘날에는 인권 수호자들이 비디오를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윤리적으로 사용하도록 훈련하고, 딥페이크와 같은 기술이 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다.

아이디어는 모두가 스마트폰을 가진 시대에 '진실을 가시화하라'는 Witness의 사명을 부각하는 것이다. 타이포그래피 로고는 Akzidenz Grotesk Medium을 사용하며 더 역동적인 구성을 위해 태그라인 'See It, Film It, Change It'에 더 가깝게 배치되었다. 피어스는 인식 가능한 오렌지색을 보완하기 위해 '낙관적인' 색상 팔레트를 추가했다.

캠페인 비주얼은 전 세계의 르포 사진을 사용하며, 여기에는 하프톤 점 효과로 촘촘히 잘라낸 눈이 포함된다. 피어스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눈을 아이덴티티의 핵심 부분이라고 불렀다. 하프톤은 전 세계 사진의 품질을 균일하게 하면서 아이덴티티에 대담한 그래픽 에너지를 부여한다.

스마트폰은 모든 사람의 주머니에 카메라를 넣어주었기에, 자선단체의 창립 아이디어는 갱신이 필요했다.

사진은 전 세계 네트워크에서 오며 품질이 다양하다; 하프톤 점이 그것들을 통일한다.

눈은 종종 위험한 상황에서 보고, 촬영하고, 공유하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담고 있다.

피어스는 1993년부터 Witness와 함께 일해왔으며 자문위원회에서 무보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미지가 여러 사람과 카메라에서 올 때, 단일한 그래픽 처리가 그것들을 통일하고 브랜드에 목소리를 줄 수 있다.

It's Nice That의 보도는 출시 당일의 것이었으며 이후 결과는 제시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Pentagram rebrands human rights organisation Witness to highlight people power It's Nice That · itsnicetha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