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나타샤 젠이 이끄는 펜타그램 뉴욕은 2022년 말 레딧의 '창의적 정신'을 유지하면서 제각각인 시각 요소를 통일해 달라는 의뢰를 받았다. 펜타그램은 네 가지 특성을 정했다. 본질적으로 절충적, 긍정적으로 다름, 유쾌하게 부조리함, 진정성 있게 솔직함.

말풍선을 브랜드의 초석으로 삼는다. 서체 글자 안에 숨기고, 콘텐츠를 감싸며, 미끄러지는 서랍처럼 움직이게 한다.

펜타그램은 말풍선처럼 읽히는 둥근 카운터를 갖춘 레딧 산스 패밀리(산스, 모노, 디스플레이, 컨덴스드)와 제목, 태그, 이미지를 감싸고 움직일 때 늘어나는 말풍선 그래픽 장치를 만들었다. 스누는 마주 붙일 수 있는 엄지손가락과 이모지 얼굴 세트를 갖춘 3D가 되었다. 팔레트는 100가지가 넘는 색조에서 15가지로, 즉 다섯 가지 색상에 각각 세 가지 색조로 바뀌었다.

디자인 위크는 이를 사이트에서 가장 전체적인 개편 중 하나라고 평했다. 스누 파일은 블렌더 호환 형식으로 공개되었고, 폰트는 오픈소스이며 온라인에서 무료다. 사용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나타샤 젠이 이끄는 펜타그램 뉴욕은 레딧이 수년에 걸쳐 쌓인 자산 전반에 걸친 일관성이 글로벌 성장에 필요하다고 밝힌 뒤 레딧을 리브랜딩했다. 전략에서 펜타그램은 네 가지 특성(본질적으로 절충적, 긍정적으로 다름, 유쾌하게 부조리함, 진정성 있게 솔직함)을 정하고 레딧을 '인터넷의 심장'이라고 묘사했다.

말풍선이 핵심 장치다. 레딧 산스는 말풍선 모양을 띠는 둥근 소문자 카운터를 갖고, 레딧 디스플레이는 이를 과장하며, 그래픽 말풍선은 텍스트와 이미지를 감싸고 미끄러지는 서랍과 문처럼 움직인다. 팔레트는 100가지가 넘는 색조에서 15가지로 줄었다.

2005년부터 존재한 외계인 마스코트 스누는 처음으로 3D가 되었으며, 마주 붙일 수 있는 엄지손가락과 이모지 같은 표정 메뉴를 갖췄다. 디자인 위크에 따르면 레딧은 사용자들이 '함께 스누의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블렌더 호환 형식으로 디자인을 공개했고, 폰트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수천 가지 버전으로 재출시된 스누를 포함해 수년간의 임시방편적 변경은 브랜드를 일관성 없게 만들었다.

스누와 서체를 오픈소스로 공개한 것은 커뮤니티가 만든 플랫폼에 어울린다.

서체, 레이아웃, 모션에 사용된 말풍선은 로고 없이도 시스템을 알아볼 수 있게 한다.

제품이 이미 의미하는 하나의 형태를 찾아 그것으로 서체, 레이아웃, 모션을 구축하라.

디자인 위크는 2018년과 2020년의 이전 가이드라인 버전을 통해 스누의 변천을 추적한다. 펜타그램의 작업은 그 이후 첫 전체적 시스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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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Pentagram's Reddit refresh aims to unite cohesion and "creative spirit" Design Week · designweek.co.uk ·
  2. Pentagram creates "inherently eclectic" visual identity for Reddit Dezeen · dezee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