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네트워크는 대중에게 쉽게 체감되는 것이 아니다. 보다폰은 4G 네트워크의 신뢰성을 혁신적이고 극적이며 진정성 있게 보여주는 시연을 원했다. 네트워크가 끊기면 스턴트 자체가 실패하는 구조였다.
아이디어
위뎃은 창문을 완전히 가린 채 전체 코스를 주행했으며, 그의 유일한 시야는 차량 지붕에 장착된 네 대의 스마트폰에서 전송되는 4G 라이브 영상 통화였다.
작동 방식
앞유리 안쪽에 고정된 네 대의 태블릿이 차량 지붕에 부착된 네 대의 스마트폰에서 보다폰 4G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는 라이브 영상 통화를 받아 위뎃에게 외부 세계를 보여주는 유일한 창이 되었다. 큐리어스 필름스와 보다폰의 4G 네트워크 담당 디렉터 토니 베어드가 함께 촬영한 이번 작업은 스턴트 도중 타이어 펑크, 클러치 고장, 차축 파손이 발생하며 위험 부담이 커졌다.
결과
위뎃은 자신감 있게 코스를 완주했고 4G 네트워크는 내내 그의 시야를 전달했다. 그는 이를 자신의 경력에서 가장 큰 도전이라고 불렀다. 도달 관련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배경
2016년 7월 보다폰은 가장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 중 하나를 진행했다. 드리프트 카의 스타 매드 마이크 위뎃이 창문을 완전히 가린 채 전체 드리프트 코스를 완주한 것이다. 그의 유일한 시야는 앞유리 안쪽에 고정된 네 대의 태블릿을 통해 들어왔으며, 이 태블릿은 차량 지붕에 부착된 네 대의 스마트폰에서 보다폰 4G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는 라이브 영상 통화를 보여주었다.
#4GRedline 스턴트는 2014년 12월부터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FCB와 논의되어 왔으며 2016년 초 승인되었다. 보다폰의 브랜드 및 인사이트 책임자 루 쿠글러는 그 논리를 이렇게 정리했다. '우리 네트워크가 신뢰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과 그것을 실제로 보여주는 것은 다릅니다.' 이번 촬영은 브랜드가 고위험 게임이라고 부른 것이었다. 위뎃이 스턴트를 성공시키지 못하면 이야기 자체가 없었다. 타이어 펑크, 클러치 고장, 차축 파손으로 위험 부담은 더 커졌지만, 네트워크는 그가 자신감 있게 차량을 조작하는 데 필요한 시야를 제공했다.
위뎃은 이를 자신의 경력에서 가장 극한이자 도전적인 스턴트라고 불렀으며, 화면이 빠르게 전환되는 탓에 생애 처음으로 멀미를 느꼈다고 말했다. FCB 아시아태평양 ECD 제임스 목은 목표가 대중에게 쉽게 체감되지 않는 네트워크의 신뢰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하며, 보다폰의 마케팅·네트워크·기기 팀과 큐리어스 필름스, 위뎃의 팀, FCB 간의 협업을 공으로 돌렸다.
이 시연은 통상적인 주장 구조를 뒤집는다. 신뢰성을 주장하는 대신, 스턴트가 네트워크를 운전자의 유일한 감각 연결로 만들어 성공 자체가 증거가 되게 한다.
촬영 중 발생한 실제 기계 고장(타이어, 클러치, 차축)은 통제된 스턴트를 진정성 있는 스트레스 테스트로 바꾸었고, 이것이 이야기를 신뢰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는 스턴트 개발에서 인내의 가치를 보여준다. 아이디어는 승인되기까지 18개월 동안 유지되었고, 이후 타협 없이 실행되었다.
시사점
가장 강력한 네트워크 주장은 실제 위험이 따르는 시연이다. 실패가 눈에 보이고 물리적일 때, 즉 운전자가 볼 수 없을 때, 제품 주장은 단 하나의 통계 없이도 스스로를 증명한다.
그 이후
출처는 완료된 스턴트와 참가자들의 반응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후 캠페인 결과는 언급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Vodafone Puts 4G to the Ultimate Test with a Blind Drift Race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