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afoneTV를 TVNZ, Three, Netflix, Lightbox, Neon, YouTube, Sky 등을 아우르는 간편한 허브로 재출시하고, Vodafone 고객이 아닌 사람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
아이디어
한 배우가 여러 장르를 연기하는 모습으로 모든 콘텐츠를 담은 하나의 박스를 의인화한다: 'TV를 다시 간단하게'.
작동 방식
Lee Tamahori가 연출한 60초, 30초, 15초 TVC는 Cliff Curtis가 모험 Cliff, 예술영화 Cliff, 갱스터 Cliff를 포함한 여러 영화적 변신을 보여준다. 캠페인은 또한 YouTube 광고, 옥외광고, 소셜, 검색, 프로그래매틱 디스플레이로도 진행되었다.
성과
LBB는 캠페인이 2019년 9월 해당 채널들을 통해 출시되었다고 보도했으며,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배경
LBB는 2019년 9월 Vodafone New Zealand와 DDB New Zealand가 'The One'이라는 캠페인으로 VodafoneTV를 재출시한다고 보도하며, 현란한 선택과 혼란스러운 플랫폼의 세상에서 VodafoneTV가 TV를 다시 간단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는 TVNZ, Three, Netflix, Lightbox, Neon, YouTube, Play Stuff, 무료 방송, Sky를 포함한 앱과 엔터테인먼트를 하나의 허브로 모으며, Vodafone 고객이 아닌 사람도 이용할 수 있다.
좋아하는 모든 콘텐츠를 한곳에 담는다는 점을 의인화하기 위해 팀은 뉴질랜드의 '카멜레온' 배우 Cliff Curtis를 기용했다. Once Were Warriors로 유명한 Lee Tamahori가 연출한 이 TVC는 Curtis의 여러 영화적 변신, 즉 모험 Cliff, 예술영화 Cliff, 갱스터 Cliff를 보여주며 이용 가능한 콘텐츠의 폭을 드러낸다.
DDB의 Damon Stapleton은 목표가 좋아하는 모든 콘텐츠가 한곳에서 스트리밍되는 모습을 포착하는 것이었으며, 키위 엔터테인먼트의 두 아이콘을 스트리밍 허브와 짝지었다고 말했다. 런칭은 세 가지 길이의 TVC와 함께 YouTube 광고, 옥외광고, 소셜, 검색, 프로그래매틱 디스플레이로 진행되었다.
왜 통하는가
경쟁 스트리밍 플랫폼들은 시청자로 하여금 앱과 기기 사이를 오가게 만들었다.
하나의 허브 박스는 Vodafone 네트워크 계약 없이도 어떤 TV든 스마트하게 만든다.
폭넓은 연기력으로 알려진 배우가 콘텐츠의 폭을 대신 보여준다.
존경받는 키위 감독이 실용적 제안에 신뢰성과 완성도를 더했다.
'모든 것을 한곳에'라고 팔려면, 잘 알려진 한 얼굴을 여러 역할로 캐스팅해 제품의 약속이 한 장면에서 보이게 하라.
그 이후
LBB는 결과를 제시하지 않았으며, 보도는 VodafoneTV를 5G 출시에 이은 또 하나의 혁신으로 위치시켰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DDB NZ and Vodafone Make TV Simple Again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