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축구 광고가 아니라 놀이처럼 느껴져야 했던 스타 총출동 부츠 런칭으로, SS19 푸마 원(Puma One)과 퓨처(Future) 디자인을 알리는 것이었다.

각 스타는 자신의 페르소나에 맞는 장르의 비디오 게임 주인공이 된다. 그리즈만은 거대 골키퍼 최종 보스와 싸우고, 로이스는 FPS, 루카쿠는 좀비 격투 게임에 등장한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크나스와 제주흐트의 감독 한스-크리스토프 슐타이스가 선수들과 현장에서 함께 애니메이션 게임을 제작했다. 제작, 디자인, VFX, 애니메이션은 제주흐트 함부르크가 맡았으며, 2019년 1월 푸마의 소셜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었다.

보고된 결과는 없다. 이 캠페인은 푸마의 글로벌 소셜 채널을 통해 SS19 푸마 원과 퓨처 부츠를 알렸다.

LBB는 2019-01-22에 푸마가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크나스 및 제주흐트의 감독 한스-크리스토프 슐타이스와 손잡고 '언락 뉴 레벨스(Unlock New Levels)'를 제작해 푸마 원과 퓨처 축구화의 SS19 디자인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경쟁적이고 전술적인 게임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이 캠페인에는 루이스 수아레스, 세르히오 아구에로, 앙투안 그리즈만, 마르코 로이스, 로멜루 루카쿠가 비디오 게임 속 캐릭터로 등장해, 자신이 선택한 무기인 부츠로 상대를 꺾고 치명적인 도전을 극복해야 한다.

애니메이션 게임은 각 선수가 자신만의 숙적과 맞서도록 설계되었다. 그리즈만의 '거대 골키퍼'는 서사적 어드벤처 게임의 전형적인 최종 보스이고, 로이스는 자신의 속도와 슈팅 정확도를 바탕으로 한 1인칭 슈터를 플레이하며, 수아레스는 치명적인 슛과 폭발적인 성미로 유명한 거친 총잡이이고, 드리블러이자 득점자인 아구에로는 기록이 떨어지는 점프 앤 런 게임을 하며, 의심하는 이들을 향한 투지로 움직이는 루카쿠는 좀비 수비수들과 맞서는 스트리트 파이터풍 격투 게임에 등장한다.

슐타이스는 축구와 비디오 게임이 자신의 인생에서 큰 부분을 차지해 왔다고 말하며, 현장에서 선수들과 함께 작업한 것이 푸마의 '현재 시장에서 선도적인 스포츠 브랜드 중 하나'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고 밝혔다. 제작, 디자인, VFX, 애니메이션은 제주흐트 함부르크가 맡았으며, 캠페인은 푸마의 소셜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었다.

게임은 부츠를 구매하는 세대의 공통 언어이므로, 부츠는 제품이 아니라 파워업으로 프레이밍되었다.

각 선수를 게임 장르에 매칭함으로써 다섯 명의 영입 선수가 다섯 개의 이야기가 되며, 각 이야기는 팬들이 실제로 그 스타를 이야기하는 방식에 충실하다.

애니메이션은 축구선수들을 경기장의 사실성에서 해방시켜, 부츠 런칭이 블록버스터 게임의 시각적 스케일을 빌려올 수 있게 했다.

개인화가 앙상블 캐스팅을 이긴다. 각 스타의 세그먼트를 그의 공개적 페르소나로부터 구축하면, 각 팬층은 자신만의 맞춤형 영웅의 순간을 얻게 된다.

2019년 1월 보도 시점에 '언락 뉴 레벨스'는 푸마의 글로벌 소셜 채널에서 라이브 상태였으며, SS19 푸마 원과 퓨처 런칭을 함께 전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Lukaku and Suárez Unlock the Power of Gaming in Thrilling Spot for Puma Little Black Book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