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전통에 뿌리를 두되 어느 자리에서든 즉흥적으로, 천천히 즐기도록 의도된 프리미엄 즉석 음용 테킬라 — 세련되면서도 생기 있게 읽히는 패키지로, 캐나다에서 출시된다.
아이디어
병과 맞춤 제작한 캡은 정오의 천정에 있는 태양 — 브랜드 이름의 유래가 된 시간 — 에서 형태를 따오며, 각 제품은 색상으로 구분된다.
작동 방식
출시 시점에 두 가지 제품: 상쾌한 녹색 빛을 띠는 신선하고 허브향이 나는 블랑코, 그리고 풍부함을 약속하는 오렌지빛 언더톤의 레포사도로, 각각 맞춤 제작한 캡이 있는 정오의 태양 병에 담긴다. 첫 병들은 독점성을 키우기 위해 제한된 유통 경로를 통해 나갔다.
성과
디라인은 2024년 6월 26일 이 디자인을 다뤘으며, 판매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배경
몬트리올의 카세른이 디자인한 미디는 테킬라를 마땅한 위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만들어진 프리미엄 즉석 음용 테킬라 라인으로, 샷으로 단숨에 들이켜기보다 어느 자리에서든 천천히 음미하도록 만들어졌다.
병 콘셉트와 맞춤 제작한 캡은 정오의 천정에 있는 태양, 즉 브랜드 이름의 유래가 된 시간에서 비롯된다. 출시 시점에 제품군은 색상으로 구분된다: 상쾌한 녹색 빛의 신선하고 허브향이 나는 블랑코, 그리고 풍부함과 풍미를 약속하는 오렌지빛 언더톤의 레포사도.
첫 병들은 캐나다에서 제한된 유통 경로를 통해 출시되어 독점성을 키웠다. 디라인은 2024년 6월 26일 이 디자인을 다루며 조디 하츠와 알렉스 블루앵을 크레딧으로 밝혔다.
왜 통하는가
테킬라의 샷과 소금이라는 평판은 시핑 포지셔닝에 불리하게 작용하므로, 패키지가 액체보다 먼저 프리미엄임을 알려야 한다.
브랜드 이름 자체에서 따온 형태는 미디에게 카테고리의 아가베와 독수리 클리셰 대신 자신만의 형태를 부여한다.
블랑코와 레포사도의 색상 구분은 제품군을 한눈에 알아보게 하고, '햇살 한 줌'이라는 약속을 진열대에서부터 보이게 한다.
브랜드 이름이 하루 중의 시간이라면, 패키지가 그 시간을 말하도록 디자인하라: 이름 자체에서 빌려온 형태는 단 한 단어를 읽기 전부터 이야기를 읽히게 한다.
그 이후
디라인은 2024년 6월 26일 이 디자인을 다뤘으며, 상업적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Midi Adds a Touch of Sunshine to Tequila The Dieline · thedie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