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월트 디즈니 월드의 패스트패스+와 디즈니랜드의 패스트패스는 게스트가 무료로 더 짧은 대기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예약하게 해 주었다. 디즈니 월드 호텔 투숙객은 최대 60일 전에 예약할 수 있었다.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탑승기구는 사실상 공짜로 제공되고 있었고, 파크는 그 수요를 수익으로 바꾸고자 했다.
아이디어
이전에 무료였던 대기열 건너뛰기를 두 개의 유료 층으로 판매한다. 대부분의 탑승기구를 위한 일일 라이트닝 레인 패스와, 최상위 인기 명소를 위한 수요 기반 가격의 탑승기구별 패스다.
작동 방식
디즈니는 2021년 8월 지니+를 발표했다. 월트 디즈니 월드에서는 1인당 1일 15달러(디즈니랜드에서는 20달러)로, 게스트는 앱에서 오전 7시부터 대부분의 명소에 대해 당일 라이트닝 레인 슬롯을 한 번에 하나씩 예약할 수 있었다. 가장 수요가 많은 탑승기구인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더 레지스턴스와 아바타 플라이트 오브 패시지는 제외되어 개별 라이트닝 레인 구매로 별도 판매되었으며, 가격은 날짜와 명소에 따라 달라졌다. 그 위에 무료 지니 플래닝 도구가 있었고, 스탠바이 대기열은 무료로 유지되었다.
결과
지니+와 라이트닝 레인은 2021년 10월 19일 월트 디즈니 월드의 네 개 파크 전체에서 출시되었으며, 출시일 개별 패스 가격은 라이즈 오브 더 레지스턴스가 15달러, 레미의 라따뚜이 어드벤처가 9달러였다. 팬들은 무료 제도를 유료로 바꾸고 탑승기구별 추가 요금까지 겹친 것에 강하게 반발했으며, 이 출시로 유료 대기열 건너뛰기가 디즈니 파크의 표준 구조가 되었다.
배경
디즈니의 파크는 10년 동안 게스트들에게 무료 대기열 건너뛰기를 기대하도록 길들여 왔다. 디즈니랜드의 종이 패스트패스와 월트 디즈니 월드의 패스트패스+ 예약 시스템으로, 호텔 투숙객은 인기 탑승기구의 복귀 시간을 여행 최대 60일 전에 확정할 수 있었다. 이 시스템은 인파를 관리했지만, 게스트가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것, 즉 자신의 시간을 바로 공짜로 내주고 있었다.
2021년 8월 디즈니는 대체 제도를 발표했다. 하루 일정을 계획해 주는 무료 앱 지니와, 대부분의 명소에서 새로운 라이트닝 레인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유료 추가 기능 지니+다. 월트 디즈니 월드에서는 1인당 1일 15달러, 디즈니랜드에서는 20달러였다. 선택은 당일에만, 오전 7시부터 한 번에 하나씩만 가능했는데, 이는 몇 달 전 예약이라는 옛 관행을 의도적으로 뒤집은 것이었고, 가장 수요가 높은 탑승기구는 패스에서 완전히 제외되어 수요에 따라 움직이는 가격으로 별도 판매되었다.
지니+가 2021년 10월 19일 월트 디즈니 월드에서 출시되었을 때 그 구조는 즉시 드러났다. 스탠바이 줄은 여전히 무료로 존재했지만, 그것을 건너뛰는 것은 이제 여러 층으로 된 구매였다. 출시일 보도에 따르면 앱의 새로운 팁 보드가 라이트닝 레인 예약을 관리했고, 개별 패스는 라이즈 오브 더 레지스턴스가 15달러, 레미의 라따뚜이 어드벤처가 9달러였다. 팬들의 반응은 매우 부정적이었지만, 정액 일일 패스에 탑승기구별 변동 요금을 더해 모두 파크 앱을 통해 판매하는 이 모델은 자리를 잡았다.
통하는 이유
패스트패스는 이미 게스트들이 사랑하는 대기열 관리 시스템이었다. 디즈니는 새로운 혜택을 발명할 필요 없이 그것에 요금을 매기기 시작하기만 하면 되었다.
두 개의 층이 가격 책정 역할을 했다. 정액 일일 패스는 가벼운 게스트를 붙잡았고, 탑승기구별 변동 요금은 모두가 꼭 타려는 소수 명소에서 더 많은 돈을 끌어냈다.
당일, 한 번에 하나씩 예약은 게스트를 앱으로 몰아넣었고, 디즈니가 60일 전의 무료 예약을 지킬 필요 없이 실시간으로 가격을 조정할 수 있게 했다.
무료 층(지니 플래닝, 스탠바이 대기열)을 유지함으로써 유료 상품이 선택 사항처럼 느껴지게 하면서도 여전히 행동을 그쪽으로 유도했다.
모두가 무료로 누리는 혜택에는 당신이 버리고 있는 가격 결정력이 있다. 그것을 다수를 위한 정액 패스와, 사람들이 진정으로 꼭 해야 하는 소수의 일을 위한 변동 요금 업그레이드로 나누어라.
그 이후
출시 후 며칠 만에 게스트들은 오류와 매진된 라이트닝 레인 시간대를 보고했고, 비평가들은 지니+를 수년간 무료였던 서비스의 '돈 내고 즐기기'식 격하라고 불렀다. 디즈니는 스탠바이 줄을 무료로 계속 열어 두었지만, 여러 층으로 된 구조가 영구적인 모델이 되었다. 정액 일일 패스, 변동 요금이 붙은 개별 명소, 당일 예약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디즈니랜드 버전의 서비스는 월트 디즈니 월드 출시 이후에 뒤따랐고, 파크의 대기열 건너뛰기 수익은 앱 우선 파크 경험의 고정 요소가 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Disney Parks Say Goodbye to FastPass, Hello to Genie Nerdist · nerdist.com ·
- Disney Genie launches at Disney World Spectrum News 13 (mynews13.com) · mynews13.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