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1세가 1539년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선포한 성에 자리한 프랑스어 국제센터의 상설 관람 동선을, 국립기념물센터에 위탁된 프로젝트로서 흥미롭고 접근성 높은 매개물로 채우는 일.

60개의 시청각·인터랙티브 설치물이 빌레르코트레 성 안에서 방마다 프랑스어와 프랑코포니를 이야기한다.

Mill+와 Ilusio 컨소시엄(해군부 청사, 알레시아 뮤지오파르크, 와인 도시관의 매개 장치로 알려진)은 약 2년 반 동안 작업했다. 작가와 연출가들이 감독팀 Projectile & Lundi 8 및 과학위원회와 협업해, 대중에게 충분히 즐거우면서도 학자와 외국인 방문객에게도 포용적인 콘셉트를 만들었다.

상설 관람 동선은 2023년 10월 30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에 의해 개관되었다. 프로듀서 위그 알라르와 모드 시라는 이를 자신들의 경력에서 가장 방대한 제작 경험이라고 평가했다.

프랑스어에 전적으로 헌정된 최초의 문화 기관인 프랑스어 국제센터는 프랑수아 1세가 1539년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선포한 역사적인 빌레르코트레 성에 자리하며, 2023년 10월 30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개관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국립기념물센터에 위탁했다.

The Mill(테크니컬러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의 제작·체험 부문인 Mill+는 디지털 무대미술 에이전시 Ilusio와 함께 관람 동선을 위한 60개의 시청각·인터랙티브 설치물을 제작했다. 해군부 청사, 알레시아 뮤지오파르크, 보르도 와인 도시관의 매개 장치로 알려진 이 컨소시엄은 기술적 탁월성과 창의적 역량을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각 작품은 Mill+와 Ilusio의 작가·연출가, 프로젝트 관리, 감독팀(Projectile & Lundi 8), 과학위원회의 협업에서 나왔다. 학자부터 외국인 방문객까지 다양한 관람객에게 동시에 즐거우면서 포용적인 콘셉트를 설계한 것이다. 프로듀서 위그 알라르와 모드 시라는 약 2년 반에 걸친 이 작업을 자신들이 수행한 가장 방대한 제작이라고 평가했다.

주제가 사물이 아니라 언어이기 때문에, 전시는 진열장이 아니라 상호작용과 오디오로 구축되어야 했다.

성 자체가 논거다. 1539년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선포된 방이 이제 언어의 살아 있는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다.

60개의 서로 다른 설치물은 학자, 가족, 외국인 방문객 등 각기 다른 관람객이 저마다의 진입점을 찾을 수 있게 한다.

과학위원회가 오락성을 견실하게 지켜주었기에, 즐거운 설치물들도 프랑코포니의 전체 스펙트럼을 담아낸다.

언어는 문서로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체험으로 연출할 때 전시급 주제가 된다.

상설 관람 동선은 2023년 10월 30일 개관 이후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보도에서는 방문객 수가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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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he Mill Produces Interactive and Audio Content for International City of Language Museum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