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l+ 광고에서 Netflix를 언급하지 않으면서, Canal+가 이제 Netflix처럼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린다.

주인공이 'Netflix'라고 말할 수 없는 광고 촬영 현장을 광고로 만들어, 그 단어가 나올 때마다 검열 삐 소리가 나게 한다.

BETC는 Canal+ 광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를 다룬 3부작 드라마를 만들었다. 1화에서 감독은 프랑스 배우 카드 메라드(Kad Merad)가 'Netflix'라는 단어 없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알리도록 설득하는 데 애를 먹고, 결국 광고는 검열 삐 소리로 가득 찬다. 2화는 한 가족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각자가 그 터무니없는 '삐' 광고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 두 편을 촬영한 뒤 Canal+가 구독자에게 Netflix 전체 카탈로그를 제공하는 제휴를 맺자, BETC는 세 번째 편을 찍었다. 제대로 된 브리핑을 받지 못한 메라드가 《기묘한 이야기》,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종이의 집》의 세트와 배우들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내용이다.

10월 15일 제휴 발표 전날에 게재된 LBB 보도는 시청자 수나 매출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다. 이 보도는 경쟁사에 대한 농담에서 그 경쟁사와의 계약 발표로 캠페인이 전환된 과정을 기록한다.

2019년 10월 BETC는 Canal+를 위해 광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를 배경으로 한 3부작 광고 드라마를 공개했다. 과제는 Canal+가 이제 Netflix처럼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것이었지만, Canal+ 광고에서는 법적으로 Netflix를 언급할 수 없었다. 그래서 Canal+ 시리즈 《바롱 누아르》의 주연인 프랑스 배우 카드 메라드가 검열 삐 소리로 가득한 안내 방송을 전달하도록 연출된다.

처음 두 편의 광고 후, Canal+는 10월 15일 발표된 Netflix와의 제휴를 맺어 구독자에게 Canal+ 프로그램, 스포츠, 영화와 함께 Netflix 전체 카탈로그에 대한 접근권을 제공했다. LBB는 이를 실화라고 부른다. BETC는 세 번째 편을 찍을 수밖에 없었다. 이제 메라드는 그 단어를 말할 수 있지만, 브리핑을 받지 못해 Netflix 클래식 작품들의 세트와 배우들에 둘러싸여 갈피를 잡지 못한다.

경쟁사를 지칭하는 데 대한 법적 제한이 광고의 코믹한 원동력이 되었다.

광고 촬영 자체를 보여줌으로써 삐 소리가 기업의 신중함이 아니라 제작 현장의 혼란처럼 보이게 했다.

현실에서 성사된 제휴가 어떤 대본으로도 만들어낼 수 없는 결말을 시리즈에 선사했다.

어떤 제약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없다면, 그 제약 자체를 농담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제약이 사라진 뒤에도 그 농담은 살아남는다.

세 번째 편이 제휴를 알렸다. 보도는 이후의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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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anal+ Can't Quite Tell You What It's Announcing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