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언톨드 스토리즈' 시리즈를 위한 브랜딩 패키지—타이틀 시퀀스, 심볼, 타이틀 카드—를 의뢰했으며, 스튜디오가 밝힌 목표는 경쾌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유지하는 간결한 시각적 해법이었다.
아이디어
하나의 모티프가 패키지 전체를 이끈다: 바로 경로다. 주인공들의 여정은 구불구불한 그래픽 경로가 되고, 심볼에서는 경로와 주인공이 하나의 표식으로 합쳐진다.
작동 방식
부코는 경로 모티프를 중심으로 타이틀 시퀀스를 구축했고, 워드마크는 맞춤형 넷플릭스 산스를 보완하는 '인간적이고 우아하며 낙관적인' 특성을 이유로 도멘 디스플레이로 설정했으며, 경로와 주인공이 하나가 되는 심볼을 그렸고, 타이틀 카드는 넓은 여백이 타이포그래피의 가독성을 극대화하는 클로즈업으로 구성했다. 제작은 혼넷을 통해 진행되었고, 음악과 사운드 디자인은 앰브로스 유가 맡았다.
성과
이 패키지는 시리즈에 시퀀스, 심볼, 타이틀 카드로 이루어진 하나의 일관된 시스템을 부여했으며, 2021년 8월 모션 디자인 매체 STASH에 소개되었다. 자료에는 시청률이나 수상 결과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배경
넷플릭스가 '언톨드 스토리즈' 시리즈를 위한 브랜딩 패키지를 필요로 했을 때, 토론토의 디자이너 겸 감독 앤드루 부코는 '경로'라는 단일 모티프 위에 구축된 간결한 시스템을 제안했다. "이야기 속에서 모든 주인공은 여정 위에 서게 됩니다"라고 그는 설명했다—'종종 굴곡과 전환, 갈등으로 가득한' 경로—그리고 그 경로가 패키지 전체의 그래픽 척추가 되었다.
가장 먼저 만들어진 두 요소는 타이틀 시퀀스였다. 워드마크에는 부코가 '인간적이고 우아하며 낙관적인' 특성을 이유로 도멘 디스플레이를 선택했으며, 이는 넷플릭스의 맞춤 서체 넷플릭스 산스를 보완한다. 심볼은 아이디어를 최소한으로 축약한다: '경로와 주인공이 표식이 된다.' 타이틀 카드는 클로즈업으로 구성되어, 넓은 여백이 타이포그래피의 가독성을 극대화한다.
제작은 혼넷을 통해 진행되었고, 스티븐 켈러허, 알렉 티어, 비니 나시멘투를 비롯한 디자이너들이 참여했으며, 음악과 사운드 디자인은 앰브로스 유가 맡았다. 모션 디자인 매체 STASH는 2021년 8월 이 패키지를 소개하며, '간결한 시각적 해법에 대한 재능'으로 부코가 쇼 패키지를 '경쾌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유지하게 했다고 평가했다.
왜 통하는가
스트리밍 타이틀 패키지를 '여정'이라는 하나의 은유로 제한하여, 모든 요소가 쇼의 스토리텔링 전제를 강화한다.
심볼은 장식이 아니라 진정한 축약이다: 경로와 주인공이 하나의 읽히는 표식으로 붕괴된다.
서체 선택이 감정적 역할을 한다: 도멘 디스플레이의 따뜻함이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암울함이 아닌 낙관적으로 유지한다.
하나의 강력한 은유가 정체성 패키지 전체를 이끌 수 있다: 이야기의 척추(여정)를 찾아내고, 그것을 하나의 표식으로 축약하며, 서체, 카드, 심볼 등 모든 요소가 그것을 다시 말하게 하라.
그 이후
이 패키지는 시리즈의 방송 아이덴티티로 출시되었고, 그해 8월 STASH에 소개되었다. 자료에는 수상이나 측정 가능한 결과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Netflix "Untold Stories" Branding Package by Vucko STASH · stashmedia.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