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브 누르마고메도프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센드 로케이션은 두바이 플래그십이 '소매의 장소이자 못지않게 모임의 장소'가 되기를 원했다. 문화적 참조, 공간적 명료성, 일상적 사용을 하나의 틀 안에 담아야 했다.

매장을 팔각형 마즐리스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걸프 지역의 모임 전통을 격투의 팔각형 모양으로 빚어, 매장을 무엇보다 모임의 장소로 만드는 것이다.

두바이의 340m² 인테리어로, MEAN*의 수석 건축가 리야드 주카가 프로젝트 팀 아흐메드 웨삼, 수슈루트 샹카르, 스루슈티 우키드베와 함께 맡았고, 시공은 알파 네로, 캘리그래피 작품은 무탄나 후세인이 담당했으며, 2026년 2월 아치데일리에 의해 완공 및 게재되었다.

자료에는 상업적 데이터가 없다. 완공된 건축물은 브랜드 매장을 시민적 모임 공간으로 다루는 소매 인테리어로 아치데일리에 소개되었다.

리야드 주카가 이끄는 MEAN*(중동 건축 네트워크)은 두바이에 센드 로케이션 플래그십 스토어를 완공했다. UFC 전설 하비브 누르마고메도프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위해 설계된 340m² 인테리어로, 소매의 장소이자 못지않게 모임의 장소로 구상되었다.

평면은 팔각형 마즐리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 설계는 두 가지 차원에서 동시에 작동한다. 마즐리스는 걸프 지역의 전통적 모임 공간으로, 문화적 참조를 매장 안에 녹여낸다. 동시에 팔각형이라는 형태는 고객을 유명하게 만든 격투 경기장을 연상시킨다.

시공사 알파 네로와 무탄나 후세인의 캘리그래피 작품과 함께 지어진 이 매장은 소셜 공간을 중심에 두고 그 주위에 소매를 배치한다. 공간적 명료성과 일상적 사용은 장식으로 덧붙인 것이 아니라 건축에 내재되어 있다.

팔각형은 고객의 격투 유산을 지역 건축과 연결하면서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마즐리스는 본질적으로 사회적이다. 평면도 자체가 브랜드 포지셔닝을 수행한다.

캘리그래피 작품은 운동선수의 글로벌 브랜드를 지역 공예에 뿌리내리게 한다.

브랜드 매장은 사람들에게 머물 이유를 줄 때 방문을 얻는다. 지역의 모임 형식을 빌리면 소매는 따라온다.

매장은 두바이에 완공되었다. 자료에는 매출이나 방문객 수치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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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Send Location Flagship Store / MEAN* (Middle East Architecture Network) ArchDaily · arch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