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만 애니메이션이 노키아를 위해 만든 또 하나의 브랜디드 단편으로, 포틀랜드의 위든+케네디가 캠페인을 맡은 에이전시였다.
아이디어
'세계에서 가장 작은 스톱모션'에 '세계에서 가장 큰 스톱모션 세트'로 답한다: 거대한 물고기에게 삼켜진 어부의 2분짜리 요나 스타일 이야기.
제작 방식
아드만은 '세계에서 가장 큰 스톱모션 세트'에서 2분짜리 이야기를 촬영해 2011년 8월 온라인에 공개했으며, 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비하인드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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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 오브 더 위크는 이 영화를 소개하며 결과물을 '꽤 멋지다'고 평했지만, 요나 스타일 이야기는 '꽤 시시하다'고 평가했고, 제작 영상이 어쩌면 가장 재미있는 부분일 수 있다며 독자들에게 안내했다.
배경
2011년 8월, 숏 오브 더 위크는 아드만 애니메이션과 노키아의 히트 브랜디드 영화 'Dot'의 후속작인 'Gulp'를 소개했다. 'Dot'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스톱모션'으로 칭송받았던 작품이다. 대칭을 위해 'Gulp'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스톱모션 세트'에서 촬영되었으며, 위든+케네디 포틀랜드가 캠페인을 맡은 에이전시였다.
2분짜리 이 영화는 거대한 물고기 뱃속에 갇힌 어부의 요나 스타일 모험을 그린다. 숏 오브 더 위크의 제이슨 손디는 결과물이 '꽤 멋지다'고 느꼈지만 이야기는 '꽤 시시하다'고 평했으며,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비하인드 영상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 영화는 2분이 채 안 되는 러닝타임으로 온라인에 공개되었으며, 아드만의 장인정신과 노키아의 브랜드를 결합한 스케일 스턴트 스톱모션 단편 시리즈를 이어갔다.
성공 요인
'세계에서 가장 큰 스톱모션 세트'라는 주장은 'Dot'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과 대칭을 이루었다 — 대칭이 곧 홍보였다.
아드만이라는 이름은 어떤 규모에서든 스톱모션 장인정신을 보장한다.
2분짜리 요나 이야기는 영화를 공유하기 쉽고 가볍게 유지했다.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함으로써 제작 과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었다.
시사점
기록을 세우는 장인정신은 주목을 끌지만, 제작 영상이 영화보다 더 빛날 수 있다: 불가능해 보이는 세팅을 보여주면 관객은 빈약한 줄거리를 용서한다.
그 이후
이 영화는 2011년 8월 숏 오브 더 위크에 소개되었고, 제작 영상은 유튜브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Gulp by Aardman Animation | Stop-Motion Short Film Short of the Week · shortofthewee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