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의 첫 번째 에디션은 세계 최대 열대우림에 걸쳐 있는 모든 국가 출신의 예술가 120명을 모으며, 케이나 엘레이손과 바니아 레알이 큐레이팅하고 산드라 베니테스와 플라비아 무트란이 개념화에 참여했다.
아이디어
'부부이아: 상상과 욕망의 원천으로서의 물'을 위한 전시 디자인으로, 아마존의 물과 그 물이 품은 삶들을 건축적 공간으로 전환한다.
작동 방식
건축가 줄리아나 고도이의 전시 디자인은 벨렝에서 비엔날레를 위해 특별히 개조된 건물 안에서 구체화되었으며, 아마존 지역의 재료 및 문화와 끊임없이 대화를 유지했다.
이룬 것
첫 번째 아마조니아스 비엔날레는 '부부이아: 상상과 욕망의 원천으로서의 물'이라는 제목 아래 예술가 120명과 함께 벨렝에서 개막하여 전시되었다.
배경
ArchDaily의 빅토르 델라콰는 첫 번째 아마조니아스 비엔날레의 전시 디자인을 담당한 건축가 줄리아나 고도이를 인터뷰하여 아마존의 주체성들을 공간적 영역으로 번역하는 일에 관해 이야기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출발점은 물과 아마존에 서식하는 다양한 삶들 사이의 관계였다.
'부부이아: 상상과 욕망의 원천으로서의 물'이라는 제목의 이 비엔날레는 세계 최대 열대우림의 영토에 걸쳐 있는 모든 국가 출신의 예술가 120명을 모은다. 케이나 엘레이손과 바니아 레알이 큐레이팅하고 산드라 베니테스와 플라비아 무트란이 프로젝트 개념화에 협력했으며, 벨렝에서 전시 중이다.
이 전시는 이를 개최하기 위해 특별히 개조된 건물에서 구체화되었으며, 그 전시 디자인은 지역의 재료 및 문화와 끊임없는 대화를 유지한다 — 고도이가 인터뷰에서 논의한 틀이다.
첫 에디션 비엔날레는 숲에 대한 일반적인 조사가 아니라 물과 그 주변의 삶들에 정체성을 뿌리내리기로 선택했다.
지역 건물을 개조하고 지역 재료로 작업하기로 한 디자인 결정은 건축을 큐레이팅적 선언의 일부로 만든다.
아마존 유역의 모든 국가 출신 예술가를 모은 것은 비엔날레를 단순한 전시가 아닌 지정학적 주장으로 만든다.
시사점
장소의 비엔날레에게 건축은 하나의 논증이다: 지역 재료로 말하는 개조된 지역 건물은 전시의 주제 — 숲의 삶의 방식 — 를 공간 속에서 읽을 수 있게 만든다.
그 이후
2023년 10월 인터뷰 당시, 전시는 벨렝에서 전시 중이었으며 고도이의 공간 디자인이 120명 예술가 프로그램을 틀짓고 있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he relationship between water and architecture at the Bienal das Amazônias: interview with Juliana Godoy ArchDaily · arch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