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의 지역 최초 오픈 베타를 기념하고 동남아 커뮤니티를 더 가까이 모으는 것. 영화 제목은 '펜타킬' — 짧은 시간 안에 적 다섯 명을 모두 처치하는 것 — 에서 따왔다.
아이디어
동남아 플레이어들에게 바치는 헌사: 일곱 개 시장의 크리에이터들이 현지 장면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 마리나 베이에서의 이즈리얼 대 가렌, 펜타-보바, 펜타-반미, 펜타바틱.
감독 로슬리 유소프가 BBH 싱가포르, 프리플로우 프로덕션스와 함께 동남아 전역에서 촬영했으며, 인도네시아의 제스 노 리밋, 태국의 ZBingZ, 베트남의 도 믹시, 필리핀의 알로디아 고시엔피아오, 말레이시아의 솔로즈, 대만의 BeBe, 싱가포르의 지안하오 탄, 다니알 론, 실비아 찬이 출연한다. 눈썰미 좋은 팬들을 위해 수십 개의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터 에그가 숨겨져 있으며, 음악은 스퀵 E. 클린 오스트레일리아가 맡았다.
결과
출처에는 조회 수가 없다. 이 영화는 2020년 10월 28일 시작된 지역 최초 오픈 베타를 기념했으며, 진행 중이던 K/DA 인게임 이벤트와 함께 공개되었다.
배경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의 오픈 베타 — 동남아가 세계 어느 지역보다 먼저 2020년 10월 28일부터 이용할 수 있었던 — 를 기념하기 위해 라이엇 게임즈는 '펜타붐'이라는 단편 영화를 의뢰했으며, 이는 해당 지역 플레이어들에게 바치는 헌사였다. 제목은 플레이어가 짧은 시간 안에 상대 다섯 명을 모두 처치할 때 달성하는, 쉽지 않은 '펜타킬'에서 따왔으며, 영화의 행동 촉구는 게이머들이 '순간을 붙잡고 미친 플레이로 자신만의 전설을 만들어라'는 것이다.
스타 파워는 의도적으로 지역적이었다: 인도네시아의 제스 노 리밋, 태국의 ZBingZ, 베트남의 도 믹시, 필리핀의 알로디아 고시엔피아오, 말레이시아의 솔로즈, 대만의 BeBe, 싱가포르의 지안하오 탄, 다니알 론, 실비아 찬이 카메오로 등장했다. 동남아 전역에서 촬영된 장면들은 각각 익숙한 현지의 순간들에 새로운 해석을 더했다 — 마리나 베이에서 대결하는 이즈리얼과 가렌 코스프레 플레이어, 펜타-보바 밀크티와 나시 르막 '펜타붐'으로 동남아 음식 문화 속으로 녹아드는 영화 — 그리고 눈썰미 좋은 팬들을 위한 수십 개의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터 에그가 담겼다.
동남아, 홍콩, 대만, 마카오 담당 라이엇 총괄 매니저 저스틴 훌로그는 동남아가 세계 최초로 와일드 리프트를 플레이한 지역이라며 '그것을 기념하고 싶었다'고 말했고, 이 영화가 '동남아 커뮤니티를 더 가까이 모으길' 바란다고 밝혔다. BBH 싱가포르의 전략 디렉터 알래스데어 그레이는 '새로운 게임은 새로운 스타를 만든다'는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 게이머로 가득한 에이전시에게 가능성으로 가득한 순간이라는 것이다.
왜 통했나
지역 최초라는 점이 핵심이었다: 동남아 플레이어들이 세계보다 먼저 게임을 접했기에, 기념은 글로벌 자산을 더빙한 것이 아니라 분명히 그들의 것이어야 했다.
일곱 개 시장의 크리에이터를 캐스팅함으로써 각 국가의 팬덤이 그 자체로 하나의 유통 채널이 되었다.
수십 개의 이스터 에그를 숨긴 것은 다시 보기와 프레임 찾기를 런칭 자체의 일부로 만들었다 — 커뮤니티 참여를 게임 디자인으로 삼은 것이다.
시사점
지역 런칭에서는 그 지역의 스타를 캐스팅하고 팬들이 레퍼런스를 찾아내게 하라 —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은 도달 범위가 아니라 알아봄이다.
그 이후
이 영화는 2020년 11월에 공개되었으며, 10월 28일 시작된 지역 오픈 베타와 진행 중이던 K/DA 이벤트와 함께했고, 플레이어들은 독점 보상을 위해 로그인할 수 있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Riot Games Turns up the Heat on Wild Rift's Launch in Southeast Asia with 'Pentaboom!'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