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 원더러스 플래닛'은 멜버른 박물관에서 1,800제곱미터에 걸쳐 산호초, 열대우림, 얼음, 토양의 네 생태계를 아우르며, 생물다양성에 대한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키고 이를 보호하기 위한 행동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이디어
지구의 상호 연결된 생명 시스템을 걸어 다닐 수 있는 반투명 원통에 투사하고, 조명과 다채널 사운드스케이프에 동기화했다.
작동 방식
레졸루션 디자인은 박물관의 프로젝트 및 큐레이션 팀, 연구 과학자, 퍼스트 네이션스 스토리셰이퍼들과 함께 '글로벌 라이프 플로우' 영상을 개발했으며, 모션 그래픽과 3D 애니메이션을 조명 및 사운드와 동기화해 완전한 몰입감을 주면서 과학과 퍼스트 피플스의 지식 체계를 융합했다.
성과
이 영상은 뮤지엄스 빅토리아 역사상 가장 넓은 과학·생물다양성 갤러리의 중심을 이루며, 상호 연결성과 경이로움,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확립하고 새롭게 한다. 방문객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배경
뮤지엄스 빅토리아 역사상 가장 넓은 과학·생물다양성 갤러리가 멜버른 박물관에 문을 열었다. '아워 원더러스 플래닛'은 1,800제곱미터에 걸쳐 지구의 활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네 생태계, 즉 산호초, 열대우림, 얼음, 토양을 아우른다. 그 중심에는 M+C 사치 그룹 AUNZ의 제작사인 레졸루션 디자인이 생동감 있게 구현한 영상이 자리한다.
'글로벌 라이프 플로우' 영상은 지구의 생명 시스템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과 우리 모두를 잇는 생명의 흐름을 보여주며, 모션 그래픽과 3D 애니메이션을 반투명 양면 원통형 캔버스에 투사하고 조명 효과 및 다채널 사운드스케이프와 동기화해 완전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레졸루션 디자인은 박물관의 프로젝트 및 큐레이션 팀, 연구 과학자, 퍼스트 네이션스 스토리셰이퍼들과 협력해 이 영상을 개발하고 디자인했으며, 과학과 퍼스트 피플스의 지식 체계를 융합했다.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제프 재퍼스는 이를 '디자인, 과학, 퍼스트 피플스 스토리텔링의 시너지'라고 불렀고, 뮤지엄스 빅토리아의 해미시 파머는 이 작품이 '갤러리의 광범위한 상호 연결성, 경이로움, 희망의 메시지를 확립하고 지속적으로 새롭게 한다'고 말했다.
상호 연결성에는 형태가 필요하다. 투명한 원통은 영상을 양쪽에서 동시에 볼 수 있게 해 관람객이 말 그대로 하나의 생명 흐름을 함께 공유하게 한다.
연구 과학자 및 퍼스트 네이션스 스토리셰이퍼들과의 공동 설계는 이 장관에 사실적·문화적 권위를 부여했다.
동기화된 조명과 사운드는 갤러리 산책을 시간에 맞춰진 경험으로 바꾸어, 박물관에 다시 찾을 만한 중심 작품을 마련해 준다.
시사점
화면을 벽이 아닌 오브제로 만들어라. 관람객이 돌아다니는 원통은 보는 행위를 머무는 행위로 바꾸며, 이것이 바로 생물다양성 메시지에 필요한 것이다.
그 이후
2025년 10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아워 원더러스 플래닛'은 멜버른 박물관에서 '글로벌 라이프 플로우'를 중심 작품으로 하여 운영 중이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M+C Saatchi's Production House Makes Centrepiece Film Experience For Melbourne Museum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