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후반, 인튜이트 창업자 스콧 쿡은 소프트웨어 매장을 어슬렁거리다가 누군가 퀴큰을 사면 그 고객을 설득해 집에서 설치하는 모습을 지켜보기 시작했다. 평범한 고객이 실제로 제품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보면서 그는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더 빠르게 수정을 설계할 수 있었다.

엔지니어와 제품 팀을 고객의 집으로 보내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한다. 묻는 대신 실제 행동을 관찰하고, 본 것을 고친다.

이 관행은 공식화되었다. 팀은 제품 등록 및 피드백 데이터베이스에서 신규 고객과 오랜 고객을 골라 집이나 사무실로 30~90분간 방문해 인터뷰 대신 실제 행동을 지켜본 뒤, 곧바로 함께 결과를 공유했다. 한 가정 어린이집 방문에서는 보육 제공자가 기저귀를 가는 사이사이 미래 거래를 입력하는 모습을 보았고, 그 결과 만들어진 월별 청구서 및 예약 거래 스냅샷은 사용자가 모든 청구서를 한곳에서 보고 잔액을 예측할 수 있게 해주었다.

팔로우-미-홈은 인튜이트의 전사적 리서치 습관이 되었고, 나중에는 디자인 포 딜라이트의 '깊은 고객 공감' 축이 되었으며, 회사는 모든 직원이 일상 업무에서 이를 활용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인튜이트는 여전히 이 방법을 다른 팀을 위한 플레이북으로 공개하고 있다.

인튜이트의 팔로우-미-홈 프로그램은 1989년경 시작되었다. 창업자 스콧 쿡이 누군가 퀴큰을 살 때까지 소프트웨어 매장을 서성이다가 그 고객을 설득해 집에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모습을 지켜보곤 했다. 평범한 고객이 제품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직접 관찰함으로써 쿡은 어떤 설문조사보다도 빠르게 문제점을 짚어내고 수정을 설계할 수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결국 공식화되었다. 엔지니어는 제품 등록 및 피드백 데이터베이스에서 선발되었고, 고객의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30~90분간 방문했으며, 팔로우-미-홈은 인터뷰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들었다. 핵심은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실제 행동을 보는 것이다. 팀은 직후에 관찰 내용, 불편 사항, 예상 밖의 발견을 공유하며 결과를 정리했고, 방문은 흔히 특정 기능을 겨냥했다. 한 가정 어린이집 제공자가 기저귀를 가는 사이사이 현금 흐름을 예측하는 모습을 지켜본 방문은 월별 청구서 및 예약 거래 스냅샷을 만들어냈다.

이 습관은 나중에 인튜이트의 디자인 포 딜라이트에서 '깊은 고객 공감' 축이 되었으며, 이는 '넓게 보고 좁히기'와 '신속한 실험'과 나란히 자리했다. 인튜이트의 공식 지침에 따르면 모든 직원은 기업가처럼 사고하고 일상 업무에서 이 방법들을 활용해야 하며, 목표는 해결책이 아니라 고객의 문제와 사랑에 빠지는 것이다. 회사는 여전히 팀들이 따라 할 수 있도록 팔로우-미-홈 플레이북을 공개하고 있다.

2004년까지 ABA 저널은 이 프로그램을 인튜이트를 규정하는 관행으로 보도했으며, 전 프로그램 매니저 수잰 테일러는 가장 큰 이점이 엔지니어를 고객과 일대일로 접촉하게 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아이디어는 창업자의 주차장 요령보다 오래 살아남았다. 그것은 개인의 성향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기업 프로세스가 되었다.

실제 행동을 관찰하면 고객이 인터뷰나 설문조사에서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문제가 드러난다.

고객이 어려워하는 모습을 직접 본 엔지니어는 자신의 제품이 사용하기 쉽다고 가정하는 것을 멈춘다.

우는 아기, 중단되는 업무 흐름 같은 맥락 속 관찰은 실험실에서 재현할 수 없는 제약을 드러낸다.

관찰을 창업자의 습관이 아니라 상시 프로그램으로 만들면 통찰이 회사 전체로 확장된다.

방문을 특정 기능과 연결하면 관찰이 곧바로 제품 변화로 이어진다.

보고된 만족도와 실제 행동이 어긋난다면 직접 가서 지켜보라. 고객이 어려워하는 모습을 본 엔지니어는 자신의 소프트웨어가 쉽다고 가정하는 것을 멈춘다. 그것을 창업자의 습관이 아니라 상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라.

팔로우-미-홈은 창업자의 현장 답사에서 인튜이트의 공식 디자인 포 딜라이트 방법으로 성장해 모든 직원에게 가르쳐졌고, 2021년에도 인튜이트 블로그에 여전히 문서화되어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표준이 된 더 넓은 고객 공감 및 디자인 사고 관행의 씨앗이 되었다. 이 관행은 2003년 책 '인사이드 인튜이트'와 ABA 저널의 2004년 '홈 스쿨링' 특집에 기록되었으며, 그 특집은 회의적이던 직원들조차 첫 방문 후 자원봉사자가 된 과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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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Building Deep Customer Empathy to Solve Any Problem Intuit Blog · intuit.com ·
  2. Home Schooling ABA Journal · abajourn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