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영양도 주고 즐거움도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페루 안데스 곡물로 재해석한 전통 페루 과자이며 맛과 영양 모두 타협할 수 없다.

페이스트리처럼 부드러운 'B' 모노그램이 상자의 기능적 개봉 탭을 겸하며, 상자를 열면 심볼이 늘어나 포장이 이름의 의미를 수행한다.

메즈클라는 페이스트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곡선 가장자리로 이니셜 'B'를 그려 아이덴티티와 패키징의 주인공으로 삼았으며, 여기서 이 글자는 상자를 여는 탭 역할도 한다. 상자를 열면 심볼이 드러나고 늘어난다. 선명한 빨강과 분홍 팔레트가 매대에서 제품군을 눈에 띄게 만든다.

디라인(The Dieline)이 2024년 7월 5일 이 패키징을 소개했다. 판매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비욘드는 한 부모의 질문, '아이들에게 영양도 주고 즐거움도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에서 시작되었으며, 페루 안데스 곡물로 전통 페루 과자를 재해석해 맛과 영양이 함께 가도록 한다.

스튜디오 메즈클라는 페이스트리에서 흔히 쓰이는 곡선 가장자리로 브랜드의 이니셜 'B'를 그려 글자에 부드럽고 수작업적인 느낌을 주었다. 이 심볼은 아이덴티티와 패키징의 주인공이 되었고, 여기서 상자를 여는 기능적 탭 역할도 겸한다. 상자를 열면 심볼이 드러나고 늘어나며, 이름이 뜻하는 '비욘드(너머)'로 나아가는 느낌을 만든다.

선명한 빨강과 분홍 팔레트는 비욘드가 매대에서 돋보이게 하면서도 유쾌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유지한다. 페루에서 탄생한 이 브랜드는 캐나다와 미국에서 영양을 주고 입맛을 사로잡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디라인은 2024년 7월 5일 이 패키징을 소개했다.

아이 간식은 매대에서 그리고 손안에서 승부가 갈린다. 아이가 단지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작동시키는 로고가 두 번째 시선과 재구매를 이끌어낸다.

탭 메커니즘은 이름의 의미를 물리적으로 만든다. 상자를 열면 말 그대로 그 너머로 나아가게 된다.

곡선의 페이스트리 형태는 카테고리의 수작업적인 따뜻함을 암시하고, 안데스 곡물 이야기는 부모가 사는 영양 약속을 전달한다.

이름이 동사라면 포장이 그것을 하게 하라. 고객이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작동시키는 로고는 브랜드 의미를 물리적 제스처로 바꾼다.

디라인은 2024년 7월 5일 이 패키징을 다뤘다. 상업적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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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Mezcla Crafts a Beyond Delightful Packaging Experience for Traditional Sweets The Dieline · thedie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