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콘서트 스트리밍 서비스에 엔터테인먼트의 선두주자임을 보여주는 더 대담한 정체성을 부여하는 것.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를 빨간 라이브 표시등으로 삼고, 음악 편집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워드마크와 커스텀 서체를 더해 브랜드가 곧 이벤트처럼 느껴지게 하는 것.

뉴욕의 에이전시 포르투 호샤는 '디지털 네이티브, 모션 중심의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구축했다. 여기에는 음악 편집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맞춤형 워드마크(사인오프용으로 단순화한 'V' 포함), 시그니처 컬러인 밝은 스칼릿과 짙은 크림슨, Veeps Ruder Plakat이라는 커스텀 디스플레이 서체와 보조 서체인 Saans가 포함된다. 제품 UI에는 라이브 채팅 모듈, 영화적인 다크 모드, 풀블리드 영상 순간들, 반투명 컴포넌트가 추가되었다.

Creative Review 기사는 전달된 아이덴티티만을 보도하며, 관객이나 비즈니스 성과는 언급하지 않는다. Veeps가 이미 Childish Gambino와 Coldplay 같은 아티스트의 공연을 스트리밍한 바 있다는 점을 언급한다.

Veeps는 라이브 및 주문형 콘서트와 이벤트를 스트리밍한다. 2024년 5월 Creative Review는 포르투 호샤가 맡은 Veeps의 새 아이덴티티를 다뤘는데, 이는 회사가 성장하면서 이전의 중립적인 접근 방식이 더 이상 적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의뢰된 것이었다.

스칼릿과 크림슨 팔레트는 이전의 흑백 브랜드에 에너지를 불어넣고 빨간 라이브 표시등과 연결된다. 디스플레이 서체인 Veeps Ruder Plakat은 다양한 음악 장르에 적응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하여 아티스트 자신의 표현이 묻히지 않는다. 이 서비스가 4K 비디오와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포르투 호샤는 시청자들이 '무대 위의 액션에 그 어느 때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도 업데이트했다.

중립적인 아이덴티티는 콘서트 플랫폼이 헤드라인 아티스트 옆에서 내세울 자신만의 이야기를 주지 않는다.

라이브 표시등의 빨간색을 재사용하는 것은 브랜드를 사람들이 찾아오는 그 순간과 연결한다.

충분히 중립적인 서체는 각 아티스트의 시각적 스타일을 위한 공간을 남긴다.

사용자들이 이미 알고 있는 기능, 예컨대 빨간 라이브 표시등에서 색을 가져오면 새 아이덴티티가 필연적으로 느껴진다.

이 기사는 아이덴티티의 출시만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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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Porto Rocha's bold identity for live events streamer Veeps Creative Review · creativereview.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