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tsche Telekom은 에이전시 elastique.와 협력하여 기술의 의미 있는 사용을 뒷받침하는 경험을 만들었다. 바로 사용자 스스로 웹상의 혐오에 맞서 행동하는 몰입형·상호작용형 미디어 설치물이다.
아이디어
방문객은 제스처 컨트롤로 실제 혐오 트윗을 하나 고르고, 세 개의 AI '예술적 지능' — Playful, Mindful, Progressive — 이 그것을 예술로 바꾸어 독성을 없앤다.
작동 방식
방문객은 문자 그대로 혐오 발언으로 가득한 미디어 룸에 들어가 Leap Motion 비접촉 제스처 컨트롤로 댓글 하나를 선택한다. 'Playful'은 음성 모델을 통해 게시물을 단어 하나하나 따라가며 두 번째 AI에 팝아트 이미지 생성을 요청한다. 'Mindful'은 세포 성장을 모델링하여 혐오를 한 픽셀씩 덮어 자라나게 한다. 'Progressive'는 그것을 재활용하여 추상적인 조형 예술 작품으로 만든다. 세 명의 예술가가 각자의 해석을 더했다.
성과
자료에는 측정 지표가 없다. 이 설치물은 반혐오 행동을 물리적이고 개인적인 것으로 만든다. 즉 각 방문객이 실제 댓글 하나를 변환하고, 그것은 '독성을 제거한' 예술로 나타난다.
배경
Red Dot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독일 에이전시 elastique.의 팀은 Deutsche Telekom과 함께한 설치물 #UNHATE BY ARTISTIC INTELLIGENCE를 소개했다. 실제 혐오 발언으로 가득 찬 미디어 룸에서 방문객은 이에 대해 무언가 행동하도록 초대받는다.
Leap Motion 비접촉 제스처 컨트롤을 사용해 방문객이 댓글 하나를 선택하면 세 AI 시스템 중 하나가 그것을 예술로 변환한다. 'Playful'은 혐오의 언어를 단어 하나하나 해체한다. 각 단어는 음성 모델로 코딩되고, 이어 두 번째 AI 모델이 몽환적이고 팝아트적인 이미지를 생성한다. 'Mindful'은 세포 성장을 모델링하여 혐오를 한 픽셀씩 덮어 자라나게 하고 용해시킨다. 'Progressive'는 댓글을 재료로 취급하여 추상 조각으로 재활용한다.
에이전시에 따르면 핵심은 기업이 건설적인 담론을 큐레이션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적 지향, 민족, 배경을 이유로 익명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 여기서는 관객이 한 번에 댓글 하나씩 그 교정을 직접 수행한다.
효과적인 이유
제스처 컨트롤은 선택을 물리적으로 만든다. 방문객이 자신이 무력화할 댓글을 직접 선택한다.
세 가지 뚜렷한 미학은 변환이 복수적임을 보여준다. 놀이, 생물학, 조각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독성을 제거한다.
댓글은 실제 트윗이어서 이 작업을 연극이 아닌 정직한 것으로 유지한다.
온라인 혐오 같은 추상적인 것에 맞서 사람들에게 작은 행동 하나를 주라. 댓글 하나를 변환하면 원리가 실체화된다.
그 이후
이 인터뷰는 Red Dot 매거진의 해당 프로젝트 보도에 실렸으며, 미디어 룸 이외의 배포 세부 사항은 제시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Interview about the project "Telekom #UNHATE BY ARTISTIC INTELLIGENCE" Red Dot Magazine · red-dot.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