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ach와 함께 제작하는 Montero 투어 굿즈를 위한 맞춤 타이포그래피와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만들어 릴 나스 엑스의 정신을 반영하는 것.
아이디어
Coach와 Montero라는 단어로 형성된 부드럽고 거의 사이키델릭한 나비로, 번지는 글자들이 날개를 대신한다.
작동 방식
스튜디오 나리는 유려하고 굵은 레터링을 그리면서 강도를 위해 키라인을, 접근성을 위해 부드럽게 번지는 가장자리를 더했다. 나비는 두 단어를 날개로 결합하며, 절제된 비포화 팔레트는 Coach의 신시즌 컬렉션과 연결된다.
결과
이 컬렉션은 발행 시점에 미국에서만 판매되었으며, 영국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고 전해졌다. 출처는 판매 수치를 제시하지 않는다.
배경
2022년 11월 It's Nice That은 Coach와 함께 제작하고 이스트 런던의 스튜디오 나리가 타이포그래피와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맡은 릴 나스 엑스의 Montero 투어 굿즈를 보도했다. 이 스튜디오는 약 1년 동안 Coach와 더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타이포그래피와 일러스트레이션 카탈로그를 구축해 왔다. 릴 나스 엑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그 스케치 일부를 보았고, 이후 스튜디오는 투어 굿즈를 위한 맞춤 타이포그래피 제작을 요청받았다.
부드럽고 거의 사이키델릭한 나비가 중심에 자리해 Coach와 Montero라는 단어를 결합하며, 번지는 글자들이 날개를 닮았다. 스튜디오 창립자 카테리나 비안키니는 It's Nice That에 나비가 자유, 변형, 희망, 아름다움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타이포그래피가 유려하고 굵으며(키라인의 도움을 받아) 접근성 있게 느껴지도록 의도했고, 글자에 부드러운 형태와 번짐을 넣었다고 말했다.
색상 팔레트는 Coach의 관점을 반영해 신시즌 컬렉션과 연결되면서도 힘을 주고 고양하는 느낌을 유지한다. 스튜디오는 지나치게 포화된 것은 피하고 몽환적이고 친근한 효과를 목표로 했다. 비안키니는 이 협업이 매우 자유분방했고 팀이 자유롭게 하도록 독려받았다고 설명했으며, 이는 아티스트에게 어울리고 진정성 있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성공한 이유
두 이름을 하나의 나비로 융합함으로써 협업은 두 로고를 나란히 놓는 대신 하나의 형태를 갖게 된다.
나비는 자유와 변형이라는 아티스트의 주제를 반영하므로, 굿즈는 라이선스 계약이 아니라 그의 것으로 읽힌다.
자유분방한 브리프 덕분에 스튜디오 자체의 타입 스케치가 이어질 수 있었고, 비안키니는 이것이 작업의 진정성을 지켰다고 말했다.
한 클라이언트를 위해 브리프 밖에서 만든 스튜디오의 스케치가 다음 클라이언트를 위한 오디션이 될 수 있으며, 하나의 상징이 제품 위에서 두 브랜드 이름을 통합할 수 있다.
그 이후
발행 시점에 이 컬렉션은 미국에서만 판매되었다. 스튜디오 창립자는 곧 영국에도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출처는 판매 결과를 보도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Is this the dream brief? Studio Nari designs Montero merch for Lil Nas X and Coach It's Nice That · itsnicethat.com ·